[가정의 달 대신 전해드립니다] 하스라 / 초등학교 선생님 어디계십니까!! 2020-05-13 23:00 함초롬바탕

초등학교때 있었던 일이었습니다.

 

평소 장난을 좋아하던 저는 어느때와 같이 친구들과 장난을 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너무 심하게 친 결과 친구가 다치게 되었고 그로인해 그친구와 어색한 사이가 되었습니다

 

좋아하던 친구였는데 장난으로 인해 잃어버린 우정은 쉽게 돌아 오지 않았습니다. 몇일이 지나고 선생님께서는 그친구와 요즘 안노냐고 물어보셨지만

 

저는 이런 일이 있어서 그친구와 이제 놀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선생님께서는 그순간 그런 일이 있었으면 말을 해야지 라고 하셨고 그 친구를 불러

 

저와 그 친구의 사이를 풀어 주셨습니다. 지금도 그 친구와 연락을 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만나면 선생님 이야기가 안 나온적이 없습니다 ㅎㅎ

 

기회가 된다면 친구와 같이 선생님 한번 찾아 뵙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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