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의 가문키우기 양성에 많이 지쳐가긴한다..
2019-05-01 16:47
Bandit
몇시간을 부캐를 왔다갔다 이거저거 챙겨주고..
가장 현타오는건, 그렇게 현질아끼다가 100만원이상 찐초밥하나 먹을려고 목숨걸던게 엊그제같은데..
이제는 가문의길, 수련의탑때문에 초밥을 부캐에 껴주는 신세가 되어버렸으니 (본캐는 걍 사냥꾼낌)
그렇게 목숨걸던 초밥이 고작 부캐한테 끼워지는것도 현타가 너무 크다..
넉두리임~ 좋은하루들보내셈..
갓겜도많은데 컨텐츠에 허덕여서 맨날 이거하는 나도 참..흑우다
Ban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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