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양 업데이트를 앞두고 고생 중인 펄어비스 여러분께 부탁드립니다.
2020-09-05 13:15
휴면명7732646
오로엔 해적단과 바다 괴수가 가득한 대양으로 나갈 생각을 하니,
저의 초라한 투력이 걱정이 되어 심장이 뛰다 못해 집을 나간 것 같네요.
데비 존스는 세기라도 하지 저는 이게 뭔가요?
매일 내쉬는 한숨만으로도 돛을 풀세일로 밀 수 있을 것 같고,
고개를 좌우로 절레절레 흔드는 것만으로도 나침반이 필요 없을 지경입니다.
제 배가 블랙펄호보다 빨라지기 전에 어서 축 하나만 주세요. 감사합니다.
저의 초라한 투력이 걱정이 되어 심장이 뛰다 못해 집을 나간 것 같네요.
데비 존스는 세기라도 하지 저는 이게 뭔가요?
매일 내쉬는 한숨만으로도 돛을 풀세일로 밀 수 있을 것 같고,
고개를 좌우로 절레절레 흔드는 것만으로도 나침반이 필요 없을 지경입니다.
제 배가 블랙펄호보다 빨라지기 전에 어서 축 하나만 주세요. 감사합니다.
휴면명7732646
22620
- 작성한 글516
- 작성한 댓글1,333
- 보낸 추천337
- 받은 추천159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