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칼페온 연회가 많은 유저들의 분기점이지 않을까
2023-11-29 10:58
모험가1000466611
(165.194.*.169)
북미서버 40위권 유저인데, 지금 게임 방향성 관련해서 몇 달 째 오만정 다 털리는, 아니 분노가 치미는 수준으로 치닫고 있네요.
칼페온 연회 때 본인들 잘못 시인 안 하고, 아니 자기들이 뭔 짓을 하고 있는지 인지조차 못하고, 또 쓸데없이 화려한 척만 해댄다면 진짜 미련 없이 접을 생각입니다.
런각 보려고 블프때도 무과금 했어요. https://forum.blackdesertm.com/Board/Detail?boardNo=12&contentNo=576748&pageNo=1
검사온부터 검사모까지 펄업에 들인 약 10년간의 시간과 과금액이 만만치 않은데, 특히 요 몇달간 진짜 역대급 운영에 할 말이 없네요. 일부러 저러나 싶은 정도 ㅋㅋ
모험가1000466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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