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식 유저인데 검태 잘 바꿨다고 생각합니다.
2025-09-05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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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17.*.75)
일단 다른 것보다
퇴근시간 or 육아시간 이라 전혀 못했던걸
시간대가 다양해져서 할 수 있게 된 점이 제일 베스트고,
이미 구 검태부터
PK하고 돌아다니는 사람 만나는 거야 비일비재 하고 자연재해 같은 느낌이라
초반부터 피해야 한다는거 빼곤 전체적으로 만난 횟수는 비슷한 것 같아서
할당량 채우고 PK만 하는 유저때문에 피곤할거다 하는건 체감이 안되긴했음
한번은 라이텐 한번은 pk 한번은 할당량. 뭐 이렇게들 말해주시는데
사실 초식 유저는 그냥 자사만했지 딱히 뭐 오브젝트에 욕심히 없음
심심해서 한 번 가 볼 수 있지 정도인데 그건 뭐 지금도 가능하니까.
보상도 4번중 단1개의 고점이 보상기준 인데 아예 못뛰는 것 보다
그냥 4타임중 내가 가능한 시간 1타임 정도 뛰고 나면
못하고 날릴뻔한 콘텐츠 할 거 다했다 느낌이지 뭐
결론은
빡겜 PK를 주로하는 유저가 아니라 해당 분들의 입장은 모르겠지만
일단 전 잘 바꾼 것 같습니다.
개발자도 유저도 인지못한 여러 의견 있을 수 있으니까 서로 경청하면 잘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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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번 패치 개인적으로 맘에 듭니다.
초식분들이 죽음에 대한 부담도 없어진거 같고, 육식 입장에서도 맵 축소 + 7천마리 사냥 목표 덕에 사람을 많이 만나서 재미있었습니다.
초식과 육식 모두 웃을만한 패치인거 같아요.
한가지 아쉬운건 복수참여가 가능한만큼 7천마리+점수+오브젝트 3개의 보상을 모두 노리기 위해서 하루 3타임 이상을 뛰는 초고점 플레이가 가능해지는건데,
피로도를 생각하면 제압수 보상과 점수 보상은 둘중 하나만 받게 해서 부담을 줄여주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점수 보상에도 성배를 소량 포함시켜주면 더욱 좋구요
초식분들이 죽음에 대한 부담도 없어진거 같고, 육식 입장에서도 맵 축소 + 7천마리 사냥 목표 덕에 사람을 많이 만나서 재미있었습니다.
초식과 육식 모두 웃을만한 패치인거 같아요.
한가지 아쉬운건 복수참여가 가능한만큼 7천마리+점수+오브젝트 3개의 보상을 모두 노리기 위해서 하루 3타임 이상을 뛰는 초고점 플레이가 가능해지는건데,
피로도를 생각하면 제압수 보상과 점수 보상은 둘중 하나만 받게 해서 부담을 줄여주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점수 보상에도 성배를 소량 포함시켜주면 더욱 좋구요
2025-09-05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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