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지] 공식 포럼 첫돌! 추억을 돌아보고 이벤트에 참여해보세요 🎉 2020-02-14 15:29 CM아이린
 
모험가 여러분 안녕하세요~ CM아이린입니다.
 
오늘은 공식 포럼의 첫 번째 생일이에요!
 
지난 늦가을부터 모험가 여러분과 함께하여왔기에
작년 봄과 여름 그리고 가을의 기억을 나누긴 어려웠지만,
그간 차곡차곡 쌓여왔던 글은 막 공식 포럼을 맡게 되었을 때 살펴보았답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 동안 다양한 이야기로 공식 포럼을 가득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억 하나, 2019년 2월 14일(목) 공식 포럼 오픈!

 

작년 이날, 공식 포럼이 모험가님께 첫인사를 올렸어요.
첫날부터 많은 분께서 공식 포럼을 찾아주셨는데요.

 

한 모험가에게는 작은 걸음이지만, 검은사막 모바일에게는 거대한 도약일 첫 글!
그 기념비적인 게시물은 다빈o 모험가님이 작성해주셨네요.
지금은 그 뒤를 이어 약 217,000편의 글이 등록되었습니다.

 

다빈o 모험가님은 공식포럼 오픈 후 1년이 흐른 지금도
활발한 모험을 이어가고 계신다는 흐뭇한 소식도 전해드립니다.

 


 
추억 둘, 공식 포럼 오픈 첫날 모험가님이 들려주신 이야기들

 

공식 포럼이 문을 열자마자 정말 많은 분이 다양한 이야기를 남겨주셨어요.

 

“유정아 사랑해 (예승아콩먹자 모험가님)” 
“일등이 아니야ㅠ (혜련 모험가님)”
“앜ㅋㅋㅋㅋ 예전 공카 하이델이 막글 먹음ㅋㅋㅋㅋ (컨트롤 모험가님)”

 

예승아콩먹자 모험가님, 여전히 예쁜 사랑하고 계신가요?
혜련 모험가님, 제 마음속에서는 늘 일등이실 거예요~
컨트롤 모험가님 덕분에 공식 카페도 둘러보았어요!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 모험가님,
모험가님의 공식 포럼 첫 글은 어떤 내용이었나요?

 


 
추억 셋, 어느새 차곡차곡 쌓인 안내들

 

새로운 터전이었던 공식 포럼에도 제법 많은 글이 쌓였어요.

 

지금 공식 포럼에서는 총 264건의 공지, 209편의 패치노트, 295편의 이벤트 안내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총 499번의 공지가 이루어진 공식 카페와 비교하면 아직 갈 길이 멀고 멀지만,
모험가님과 함께라면 언제나 즐거울 거예요!

 


 
추억 넷, 공략&팁 게시판의 이야기꾼이 되어주신 모험가님

 

네 번째 추억 보따리를 열며 아래의 모험가님께 감사의 인사를 올리고자 합니다.

 

🏆 이 구역의 인기 왕 ‘권대훈’ 모험가님
🏆 아낌없이 주는 나무 ‘유튜브는순냥튜브’ 모험가님

 

공식 포럼 오픈 후, 가장 많은 좋아요 세례를 받았던 공략은 권대훈 모험가님의 ‘개인 저장’이었습니다.
권대훈 모험가님께서는 당시의 장신구 각성 비용, 월드 우두머리 출현 시간 등을 세세하게 정리하여주셨어요.

 

유튜브는순냥튜브 모험가님은 가장 많은 공략을 깔끔하게 정리하여 베풀어주셨어요.
유튜브는순냥튜브 모험가님께서는 공식 포럼 오픈 후, 무려 118편에 달하는 공략을 소개하여주셨고 최근에도  꾸준히 활동하고 계신데요.
헤아리기 어려울 만큼 많은 공략 속에서도 가장 많은 분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건 ‘하둠 지식 공방합 우선순위 총정리’ 게시물이었습니다.

 

공식 포럼이 서로 돕는 아름다운 공간이자 유익한 장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해주신
권대훈 모험가님, 유튜브는순냥튜브 모험가님과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추억 다섯, 게임에서는 모험가로 공식 포럼에서는 예술가로 활동하신 모험가님

 

영광스러운 자리에 아래의 모험가님도 빠질 수 없겠죠.

 

🏆 황금빛 손으로 아름다움을 빚어내는 ‘이미지’ 모험가님, ‘그란레이’ 모험가님
🏆 드넓은 사막 곳곳을 탐험하는 사진사 ‘의라’ 모험가님
🏆 출구 없는 매력 ‘러아님’ 모험가님, ‘레인시엘’ 모험가님, ‘수니온’ 모험가님, ‘아시얀’ 모험가님, ‘에코나르’ 모험가님

 

화려하면서도 귀여운 화풍의 이미지 모험가님,
거침과 섬세함이 모두 녹아든 그림을 자랑하는 그란레이 모험가님은
여러 GM과 CM이 오랜 시간 두근대는 마음을 안고 지켜본 팬아트 작가님이세요.
공식 포럼 1주년을 맞아 조금 부끄러운 고백을 전하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작품을 선보여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의라 모험가님은 스크린샷 게시판에 가장 많은 발자취를 남겨주셨어요.
사랑스러운 캐릭터의 모습부터 계절별 영지의 전경, 이야기의 중요 장면 등을 꼼꼼하게 담아주셨습니다.
문득 검은사막 모바일을 여행하고 싶을 때, 의라 모험가님의 109가지 작품을 감상하여 보시는 건 어떨까요?
 
 
커스터마이징 게시판에 등장하기만 하면 수십 개의 댓글이 우르르 등록되었던 모험가님도 계십니다.
‘러아님’ 모험가님, ‘레인시엘’ 모험가님, ‘수니온’ 모험가님, ‘아시얀’ 모험가님, ‘에코나르’ 모험가님이 그 주인공입니다.
공식 포럼에 방문하셨다면 거친 모험 속에서도 통통 튀는 개성과 출구 없는 매력으로 검은사막 모바일을 행복하게 해주시는 커스터마이징 장인 여러분의 작품도 놓치지 마세요!

 
멋진 작품으로 공식 포럼을 수놓아주신 모험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응원하는 이벤트와 함께 찾아뵙겠습니다.
 
 
앞으로 더욱더 많은 콘텐츠로 모험가분들을 즐겁게 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아울러 많은 분이 공식 포럼에서 더욱 즐거운 추억을 한 아름 안고 가셨으면 하는 마음에 두 가지를 준비했어요!
 
CM노트 하단 배너를 통해 보내주신 다양한 문의, 말씀에 답변을 드리는 자리 [바로가기]
공식 포럼 1주년 겸 발렌타인데이 이벤트 [바로가기]
 
 
“CM의 C가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지만, 게임 서비스에 더 집중해 소통 창구 역할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9/10/28 23:41 접수)”
 
“CM분들이 무슨 일을 하고 계신지, 업무를 하면서 느끼는 어려움이나 고민 사항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CM분들이든 모험가님이든 현실에서는 평범한 직장인, 자영업자, 학생일 거예요.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19/12/30 23:13 접수)”
 
최근 라이브 방송을 통해 알게 되신 분도 많으시죠?
CM은 Community Manager 또는 Contents Manager를 의미합니다.
 
공식 포럼은 물론 모험가 여러분을 만나 뵙는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채널을 살펴보며
게임 플레이에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정보를 전해드리고 있어요.
 
가장 대표적으로는 다양한 공지를 작성하는 일을 맡고 있는데요.
여러 창구를 통해 들려주시는 말씀을 모아 공유하며 더 나은 게임을 위해 힘을 보태거나
이따금 눈살 찌푸려지는 게시물이 있을 때 적절한 조치를 취해 커뮤니티 환경을 관리하기도 합니다.
 
부가적으로는 지금 보고 계신 콘텐츠처럼 소소한 재미를 드리는 글, 이미지, 영상 등을 제작하고
게임 외적인 (공식 포럼에서 간편하게 참여 가능한) 이벤트를 준비하며 현물 상품을 전해드리기도 해요.
현물 상품을 모험가님 댁까지 안전하게 보내드리기 위한 예산 관리, 짐 정리, 택배 마스터는 필수 덕목이죠.
 
어려움이라면 이러한 활동이 모험가 여러분께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드리는 데,
모험가님의 일상에 소소한 즐거움을 안겨드리는 데 진정 도움이 될지 고심하는 것과
어떠한 콘텐츠나 이벤트가 진행되어야 더욱 많은 분께서 보다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지 고민하는 것인데요.
 
처음 뵐 때만 해도 “누군지도 모르는 너는 필요 없고 높은 분 모셔와!” 같은 반응이 많아 상처 아닌 상처였다면
다행히도 최근에는 “CM이 요즘 여러모로 노력하는 것 같다.”, “이벤트에 참여했는데 CM이 선물을 주었다.” 등
전개하고 있는 일을 알아주시고 기꺼이 동참하여주시는 분이 많이 늘어 기쁘고 뿌듯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게시물을 더 자주 올려주셔야죠. 지금은 한 달에 한 번 정도 등록되고 있어 문제가 많아요. (19/10/8 10:03 접수)”
 
“CM노트를 빠짐없이 챙겨 보진 않지만, 은근히 알찬 정보가 많았어요. 기존 모험가를 위한 자료도 좋긴 하였는데 신규, 복귀 모험가를 위한 방향 제시도 해주세요~ (19/12/13 15:00 접수)”
 
“모험가 인터뷰 등 게임을 즐기고 있는 분들과 함께할 수 있는 콘텐츠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20/1/18 17:33 접수)”
 
“모영순, 아이린의 하루 일과 브이로그 ㄱㄱ? (20/1/24 18:01 접수)”
 
CM은 모험가 여러분을 위한 커뮤니티 활동이 늘 부족하다는 초심으로 달려오고 있습니다.
최소 격주 단위로 CM노트를 발행하고 있는 건 위 같은 생각 때문입니다.
최근에는 ‘검은사담’을 통해 한 주가 끝나기 전, 꼭 챙겨야 하는 소식들을 챙겨드리고 있죠.
늘 뜻깊은 말씀 들려주셔서 감사드리며 귀찮을 만큼 소식 하나, 이벤트 선물 하나 더 챙겨드리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말씀해주신 신규, 복귀 모험가를 위한 가이드는 CM에이든님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실 특정 콘텐츠를 잘 플레이하는 방법 등은 아직 모험가님이 더욱 잘 알고 계신 경우도 있어 부끄러워요.
그래서 거창한 공략보다는 신규, 복귀 모험가님의 동향을 살피며 그분들에게 필요한 작고 사소한 팁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아마 기존 모험가님 중에서도 “이런 게 있었나?” 싶어 들여다보고 도움받게 되시는 분도 있지 않을까 기대 중입니다.
 
아울러 최근 게임 가이드를 더욱 가독성 좋게 전해드리고자 공식 홈페이지로 이전한 것도 있어요.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니 실제 가이드를 접하고 계신 모험가님께서 여러 의견 들려주시길 바라요.
 
또 CM이 제작하는 콘텐츠를 관심 있게 지켜봐 주시고 내용을 제안해주신 분들도 계세요.
모험가님을 직접 찾아뵙거나 공식 포럼 게시물, 댓글 등을 통해 모험가님의 이야기를 접수하여
동영상 등으로 소개해드리는 콘텐츠는 반드시 해보고 싶어서 열의를 불태우며 기반 작업에 임하고 있습니다.
막상 공개했을 때 놀랍게 아무도 관심을 주지 않으실까 걱정되기도 하는데 안 그러시리라 믿어요……. 꼭이요!
 
아울러 건의해주신 브이로그는 연예인이나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공식 크리에이터 MC모영순님이라면 몰라도 저는 그냥 모험가 여러분과 이렇게 이야기 나누는 게 편해요.
라이브 방송에서 말씀 드린 것처럼 저의 본체는 키보드라 타자로 치지 않으면 말도 많지 않고 재미도 없을 거예요.
브이로그는 자신이 없지만, 유튜브 콘텐츠로 찾아뵙기 위한 노력은 지금도 하고 있고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갈 예정입니다.
 
 
“공지, 패치노트, 이벤트 란에 알림 기능이 있으면 좋겠어요. (19/12/31 11:19 접수)”
 
“CM의 업무 밖의 이야기라 의도에서 벗어나지만, 지금 모험가에게 가장 필요한 건 빛의 성수와 정제수 수급 방법일 것이라 봅니다. 다른 업데이트, 이벤트 다 좋지만 저 두 아이템이 모자라요. 특히 성수에 대해서 빠른 개편이 필요해 보입니다. (1/19 18:22 접수)”
 
“모험가의 밤에서 이야기했던 옷장은 언제 출시되나요? (20/1/26 02:01 접수)”
 
모험가 여러분이 전해주시는 여러 내용 속에서 저 또한 공감하고 불편했던 부분을 짚어주셨어요.
알림 기능의 필요성은 관련 부서에서도 인지하고 있었으나, 우선순위와 일정을 가늠하는 과정에서 당장 반영하기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모험가 여러분의 마음을 잘 알고 있기에 지금은 차근차근 개편을 진행하며  게임 내에서 공식 포럼을 확인하면 새 글 등록 시 알림이 보이게 작업해주신 상태예요.
향후에도 모험가님께서 즐거운 커뮤니티 활동을 하실 수 있도록 여러 개선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모험가님께서 소중한 의견을 보내주시면 모두 모아 공유드릴게요!
 
한편, 생각보다 훨씬 많은 분께서 공식 포럼에 들려주시는 이야기에 귀 기울이시고 직접 읽어보시기도 합니다.
특히 빛의 성수가 부족하다는 말씀은 오래전부터 확인하여 깊은 고민을 해오셨다고 해요.
최근 광휘의 성수를 수급할 수 있는 ‘특수 지령’ 콘텐츠가 추가된 것도 많은 분이 모험가의 밤 : 흑정령의 초대에서나
공식 포럼 등을 통해 꾸준히 건의해주시고 이를 신중하게 검토하여주신 모든 분의 덕분입니다.
언제나 가장 중요한 것은 모험가님의 목소리예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끝으로 옷장 콘텐츠 기다리시는 분이 많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모터뷰’를 통해 옷장이 2월 내 추가될 예정으로 안내해드린 바 있는데요.
동영상 형태의 콘텐츠가 익숙하지 않아 확인하기 어려우셨거나 대략적인 업데이트 일정을 알고 있더라도 추가적인 소식이 없어 답답함을 느끼신 듯합니다.
어떠한 경우라도 오랜 시간 손꼽아 기다리시게 한 것이라 안타깝고 죄송한 마음이에요.
말씀해주시는 내용은 빠짐없이 전달하고 알게 되는 내용은 최대한 빠르게 널리 전달하는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내년에는 더욱더 파이팅 부탁드립니다. (12/31 00:00 접수)”
 
“눈물 흘리지 마시고요. 힘내세요. 마음 따뜻해지시라고요. (12/31 07:37 접수)”
 
“노력하는 모습이 좋아요. 앞으로도 파이팅이요. 아시면서~ (12/31 14:17 접수)”
 
사실 공식 포럼에 남겨주시는 쓴소리를 볼 때마다 감사하고 있어요.
애초에 관심이 없거나 지쳐 포기하면 글 자체를 쓰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니 관심 자체를 고마워해야 한다는 생각이에요.
 
하지만 저도 사람인지라 가끔 여과 없는 욕설을 볼 때면 좌절하게 될 때가 있어요.
최근까지 제가 등록하는 글에 찾아오시어 여성이 겪는 생리 현상에 대해 집요하게 묻는 분도 계셨거든요.
이 또한 애정의 한 종류겠거니 하며 마음을 다스리려고 노력했지만, 아직 인간으로서 여물지 않아 많이 힘들었어요.
 
그럴 때 이런 상냥한 말씀에서 큰 힘을 받았어요.
좌절하게 될 때마다 몇 번이고 꺼내어 읽어보았을 정도로요.
앞으로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더욱 많은 것을 시도해볼 수 있도록 용기 내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끝으로 댓글을 통해 공식 포럼 1주년을 맞은 모험가님의 감상,
공식 포럼에서 있었던 즐거운 추억 등을 편히 남겨주시겠어요?
추첨을 통해 서른 분께 발렌타인데이와 잘 어울리는 선물을 드리겠습니다.
 
📢 이벤트 기간
2/14(금) ~ 2/23(일)
 
📢 이벤트 내용
- 공식 포럼 1주년 축하 메시지를 본 공지에 댓글로 남겨주세요.
- 양식에 맞춰 댓글을 등록한 모험가님 30명을 추첨해 공식 포럼 1주년, 발렌타인 데이 기념 선물을 드립니다.
양식
서버 이름 / 메시지
예시
하스라 / 공식 포럼이 2살, 3살, 어린이에서 청소년이 될 때까지 파이팅!
 
📢 이벤트 선물
스타벅스 로고 코인 밀크 초콜릿
 
❗ 꼭 확인해주세요.
- 본 이벤트는 개인 당 1회만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 본 이벤트에 여러 번 참가하실 경우, 최초 참여만 인정됩니다.
- 부적절한 방법이나 타인의 게시물을 도용해 이벤트에 응모한 경우, 당첨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선물 발송을 위한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가 필요하며 자세한 사항은 당첨자 발표 시 안내해드릴 예정입니다.
- 이벤트 기간, 선물, 당첨자 발표일 등은 변경될 수 있으며 변동 사항 발생 시 공지를 통해 안내해드리겠습니다.
- 본 이벤트는 [공식 포럼 운영정책], [이벤트 정책], 을 준수합니다.
 
 
CM에이든

공식 포럼이 어느새 오픈 1년째를 맞이하였습니다!
언제나 즐겁게 방문하여 다양한 정보와 의견, 그리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게임 정보와 다양한 컨텐츠로 채워드릴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검은사막 모바일과 공식 포럼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

 

 
 
CM아이린

 

공식 포럼의 첫 생일을 함께하여주신 모험가님,
두 번째 생일과 세 번째 생일도 같이 보내주실 모험가님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드리고 싶은 이야기가 많았던 터라 글이 다소 길어졌는데요.
지면이 적지 않았음에도 모험가님을 향한 마음이 오롯이 녹아들기 어려웠던 것 같아 안타깝기도 하였습니다.
오늘 미처 닿지 않은 감사함은 앞으로 서비스를 이어가며 꾸준하게 전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처음 뵈었던 그때 그 날처럼
잘 부탁드려요, 모험가님 ٩ ( ' ᗜ ' )و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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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6
정문아형이부르면 2020-02-14 15:31
글씨체가 엄청 좋아 지셨던데..
장비 탓 이었나 봐요! 현금술 얼마 하심?ㅎㅎ😍😍
로오망 2020-02-14 15:37
사랑한다 아이린
정문아형이부르면 2020-02-14 15:38
@로오망 왜..저한테...😱
CM아이린 2020-02-14 15:59
정문아형이부르면 모험가님의 마음이 더욱 넓어지신 덕분 아닐까용……! 👉👈
오늘도 귀가 후 포스트 한석봉 트레이닝에 매진하겠습니다.

로오망 모험가님 저도 ㅅ, 사, 사, 사시는 동안 많이 버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 ⁄^⁄ᗨ⁄^⁄ ⁄)
정문아형이부르면 2020-02-14 16:05
제 마음은 원래 마블 유니버스 였는걸여?ㅎㅎ
흰펄님이 올린 게시글 보니 글씨체가 진짜 이뻐 보여서,
저는 늘 진심 입니다! 또 댓글 달아 주셔서 황송해요^^!😍 요태까지 그래 왔고.. 아페로도 쭉! 수고 해 주시고 건강하셔요!🤗
세디아우스 2020-02-14 15:37
이런 쓰잘데기 없는거 하지말고 업뎃이나 잘합시다
CM아이린 2020-02-14 16:01
공식 포럼은 게임을 이용하여주시는 모험가분들께 더 큰 즐거움을 드리기 위한 공간이기에 세디아우스 모험가님께서 말씀해주신 것처럼 게임 업데이트에 관한 부분도 꼼꼼하게 신경쓰겠습니다.
더불어 점검 안내, 패치노트, 이벤트 안내 등 업데이트와 관련하여 공식 포럼에서 소개해드릴 수 있는 내용도 빠르고 정확히 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소중한 시간을 내어 의견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졸릴때자야지 2020-02-18 08:48
글에서 마음 씀씀이가 느껴지네요. 화이팅~^^
빛파란 2020-02-19 17:25
글은 또 다른 자신을 표현하는 도구인걸요. 화이팅! :)
밝은별자리 2020-02-14 15:41
하스라 / 포럼 1주년 축하하고 2주년, 3주년 쭉쭉 이어가요~ (수정됨)
흰펄 2020-02-14 15:45
오로엔 / 검사모 공식 포럼 1주년을 축하합니다.

얘기가 나온김에 제가 쓴 게시물을 찾아보니 작성글만 460개에 댓글이 3600개를 넘어가네요 ㄷㄷ
언제 이렇게나 쓴건지 모르겠어요 ㅋㅋㅋㅋ
물론 대부분 뻘글에 의미없는 댓글이 많겠지만 나름 포럼이 즐거웠단 증거 같습니다 ㅋㅋ
솔직히 처음엔 카페보다 편의성도 떨어지고 유익한 공략글도 찾아보기 힘들어서 불편한건 있었지만 어느새 검색 기능도 업그레이드되고
공략 게시판도 예전보단 잘 활용하고 있는거 같네요

근데 요즘엔 예전보다 게시물이 올라오는 숫자가 눈에띄게 줄어들어서 아쉬운 마음이 있습니다
유저수가 많이 줄어들은걸까요... 아니면 포럼 이용하는사람이 줄어들은걸까요 ㅠ
다음 포럼 생일때까진 검사모 유저수도 그렇고 포럼도 더욱 활발하게 번창하길 기원합니다 ^-^*
정문아형이부르면 2020-02-14 15:59
올..멋지기까지..😍
OneMic 2020-02-14 15:46
오로엔 / 포럼 1주년 축하메세지 써야 하는데 난 왜 떠오르는 축하메세지가 없을까...☹️
CM아이린 2020-02-14 16:04
떠오르실 때까지 제가 같이 고민하고 지켜볼게요!
또 진심 어린 축하의 말씀을 들려주실 수 있도록 다방면을 신경 쓰며 개선해나가겠습니다.
이따금 자유게시판 등, 다양한 공간에서 활동하여주시는 OneMic 모험가님께 감사드려요~
앞으로는 CM노트 게시판과 이벤트 참여 게시판 등 준비한 소식을 전해드리고 기쁨을 드리는 공간에서도 꼭 인사 나누고 싶습니다 💕
CherrySIA 2020-02-14 15:49
에단 / 포럼이 피씨검사 사이트보다 좋은거 같아요.
피검에도 많은 운영진이 잇지만 모검이 더 정이가는건 에모린 덕분이겟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