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패치에서 칭찬 할 점과 아쉬운 부분 2019-03-21 14:53 휴면명7295105
토벌에서 늘 안타까웠던 부분이 토벌 횟수가 홀수면 꼭 한두판이 남아서 나갔다가 다시 해야한다는 불편함이 있었는데..이번에 그 부분에 대한 패치가 이루어졌더군요.그리고 토벌 보상상자를 까야 고대금주화의 갯수를 파악 할 수 있었던 지난 패치에서의 문제점을 다시 기존 방식으로 돌려 놓은 것은 좋은 선택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선이 시급한 아쉬운 부분도 여전히 남아 있더군요.

우선 자동진행 네비게이션에 대한 불편사항인데요.자동진행으로 부캐의 퀘스트를 진행 할 때,퀘스트 완료 후 다음 퀘스트로 가려하면 계속해서 처음 출발시 길막에 걸려 위치를 일일히 조정해야하는 불편사항은 그대로 있더군요.이 부분은 빠른 조치가 필요해 보였습니다.

그리고 뭐 이건 개인적인 안타까움인데요..마을과 영자 음악의 퀄리티가 매우 아쉽군요.음악의 사운드측면이나 기술쪽 문제는 차치하고서라도 너무 농촌분위기의 음악에 다소 촌스러운 멜로디가 좀..심한거 같습니다.ㅋㅋㅋ

뭐 이 밖에도 다양한 개선 사항들이 보이지만 오늘은 여기 까지.ㅎㅎ

아무튼 패치 수고했어요.

휴면명729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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