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신께 버림받은 칭호받은 사람입니다
2019-04-15 18:57
휴면명4510205
어제 강화실패후 복구하기위해 조르다인의 군수품 상자 3개를 지르고 월요일 상품인 돌복권 세트를 구입하고 도전 했지만 결과는 참패 이 미친 신발의 방탄력을 뚫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펄어비스님은 저를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자사랑 사카투 금주화에서 심연투구를 따닥! 저를 위로해 주셨습니다. 펄어비스를 찬양합시다.
휴면명45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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