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업욕하는애들은 애플욕은 왜안하노? 애플이 문제아니냐?
2019-05-17 05:33
삼킬게예뻐해줘
분명 검수시켰는데 통과를 안시켜주는 애플문제지
펄업문제는 아니라고보는데..
삼킬게예뻐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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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드와는 다르게 IOS는 앱 개발자의 빌드업(업데이트) 또한 검수를 받는 과정이 있음. 그 과정에서 승인을 받아야 앱스토어 업데이트 창에 노출되고 업데이트가 가능해짐.
2. 그 과정에서 여러 이유로 빌드업이 반려되는 경우가 많음. 신규 뽑기 상품의 사행성이나 약관 위반, 보안상의 결함 등등 애플 정책에 위배되는것은 반려시키고 재검수를 받게함.
3. 그 과정의 시간이 그때그때 다르지만 즉각적으로 이뤄지것은 아님. 그렇기에 재검수가 완료될때까지 게임사 측은 언제 완료될지 확답을 못줌.
4. 그렇다면 모든게임이 다 그러냐? 그것은 또 아님. 어느정도 경험이 쌓인 게임사는 목요일 패치를 공지한다면 그보다 몇일 전에 검수를 요청함. 그렇기에 재검수 크리를 맞아도 시간적 여유가 충분함.
근데 펄업 이새키들은 이런 일이 벌써 여러번 일어났듯이 매주 업데이트라는 정책을 지키기 위해, 또는 수익성을 위해 개발진을 목요일 직전까지 갈아넣고 최대한 늦게 검수를 던짐. 반려 안됬다? 그럼 다행이고. 재검수 떳어? 그럼 승인 날때까지 ios는 닫아버려. 이런식의 반복임 (이십구년생점판례님의 댓글였습니다)
2. 그 과정에서 여러 이유로 빌드업이 반려되는 경우가 많음. 신규 뽑기 상품의 사행성이나 약관 위반, 보안상의 결함 등등 애플 정책에 위배되는것은 반려시키고 재검수를 받게함.
3. 그 과정의 시간이 그때그때 다르지만 즉각적으로 이뤄지것은 아님. 그렇기에 재검수가 완료될때까지 게임사 측은 언제 완료될지 확답을 못줌.
4. 그렇다면 모든게임이 다 그러냐? 그것은 또 아님. 어느정도 경험이 쌓인 게임사는 목요일 패치를 공지한다면 그보다 몇일 전에 검수를 요청함. 그렇기에 재검수 크리를 맞아도 시간적 여유가 충분함.
근데 펄업 이새키들은 이런 일이 벌써 여러번 일어났듯이 매주 업데이트라는 정책을 지키기 위해, 또는 수익성을 위해 개발진을 목요일 직전까지 갈아넣고 최대한 늦게 검수를 던짐. 반려 안됬다? 그럼 다행이고. 재검수 떳어? 그럼 승인 날때까지 ios는 닫아버려. 이런식의 반복임 (이십구년생점판례님의 댓글였습니다)
2019-05-17 0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