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벤트성으로 배수 이벤, 강화 이벤 등등 하는데 실은 펄없이 간보는 중.
2019-05-20 09:24
발키리isLOVE
그냥 단순 업뎃 식으로 배수, 강화 효율 조정 등 했다면 유저들 반발이 거셌을테지.. 왜냐하면 본인은 이전에는 대량의 복구권, 은화, 펄 등 각종 재화를 다 투입해서 빡시게 올렸거든..
이벤트를 통해서 유저들로 하여금 먼저 시스템에 적응하게 하고 이벤트가 아닌 상시 적용하면서 반발 없이 시스템을 전면 개편하는 방법을 택함.
이 것이 펄없의 전략. 기묘한 방법으로 고투력 통수치기. 유저분들도 지혜롭게 잘 대처하시길.. ㅎㅎ
발키리is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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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물과 뉴비와의 격차를 줄여주기 위해서 나름 고심한 듯 합니다. 무소과금 뉴비도 어느 정도 시간과 노력만 투자하면 평균은 따라갈 수 있게 계속 밸런스를 조정해 주는 거라고 봐야겠죠. 이 과정에서 기존 유저들이 손해본다고 느끼는 부분도 있겠지만 크게 보면 신규 유저들이 계속 들어오고 적절한 수준의 매출도 발생해야 게임이 좋은 방향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으니 올바른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 게임에서 과금은 투자가 아닌 이용료라고 생각하고 그냥 써도 부담없는 수준까지만 하세요. 그것만 명심하면 나중에 뒷목잡고 현타올 일은 없을 겁니다.
다만 이 게임에서 과금은 투자가 아닌 이용료라고 생각하고 그냥 써도 부담없는 수준까지만 하세요. 그것만 명심하면 나중에 뒷목잡고 현타올 일은 없을 겁니다.
2019-05-20 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