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리어 어쩌다 다시 이렇게 됐지?
2019-05-31 21:26
약우
오픈 워리어 시작
워부라고 불려도 의리로 하다가 검기날리기 대포되면서
잘나갔는데 각성 나오고 버서커 바보 되고 계승 글래디에
희망을 걸었는데 어영부영 하다 다시 바닥이네.
워부라고 불려도 의리로 하다가 검기날리기 대포되면서
잘나갔는데 각성 나오고 버서커 바보 되고 계승 글래디에
희망을 걸었는데 어영부영 하다 다시 바닥이네.
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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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은 그냥 그래요 도토리 키재기인 것 같고.
투기장으로 보자면 무적기가 빠져버리고 전장을가르는 창이 없어지면서 빈틈을 만들어 내는 능력이 워리어 시절보다 현저하게 떨어져버린 것 같아요
방막 및 지면강타 무적기로 기회를 내쪽으로 돌리는 패턴이나 전창으로 빈뜸을 예리하게 찌르는 패턴을 더 이상 쓸 수 없으니까. 전창으로 빈틈을 찔러야 검기 날리는 것도 의미가 있는건데 말이죠.
방막 횟수도 4회로 너프당하고. 물론 방어태세가 생겨서 좀 커버가 되긴 했지만.
지금은 그냥 방진, 돌찌 들이대서 잡기나 쓰는 레슬링선수가 된듯
전략 따윈 없음
투기장으로 보자면 무적기가 빠져버리고 전장을가르는 창이 없어지면서 빈틈을 만들어 내는 능력이 워리어 시절보다 현저하게 떨어져버린 것 같아요
방막 및 지면강타 무적기로 기회를 내쪽으로 돌리는 패턴이나 전창으로 빈뜸을 예리하게 찌르는 패턴을 더 이상 쓸 수 없으니까. 전창으로 빈틈을 찔러야 검기 날리는 것도 의미가 있는건데 말이죠.
방막 횟수도 4회로 너프당하고. 물론 방어태세가 생겨서 좀 커버가 되긴 했지만.
지금은 그냥 방진, 돌찌 들이대서 잡기나 쓰는 레슬링선수가 된듯
전략 따윈 없음
2019-05-31 2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