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그렇게 떠들땐 입닫고 귀닫고 있더만 용산구청님이 딱 두줄 쓰니까 장문의 편지를 쓰네
2019-06-08 15:30
휴면명7023080
우리를 얼마나 개돼지로 봤으면..ㅋㅋ
휴면명7023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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