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스라 연대기 1장, 제 1차 하이델 폭동.
2019-07-27 08:10
휴면명4983295
하스라. 그 이름도 찬란한 그곳.
우리는 그곳을 하스라라 읽으며, 전쟁터라 말한다.
"나는 꼭 돌아올 것이니라, 이곳 하이델로.",
-트레쉬 디 통밭. (하이델의 악동)
하스라, 하이델을 필두로 카이아와 칼페온, 그리고 이름 모를 촌동네 하나가 모여 만들어진 거대한 대륙국가.
-발췌, 천마 역사서 제1장 난세.
하스라는 칼페온과 하이델, 카이아와 브레디가 합쳐져 만들어진 거대한 국가이다. 여타 국가에 비해 가장 강력한 영토와 군사력이 즐비하고 있으며, 현재 하스라를 통치하는 세력은 뱀머리세력이다.
따라서 하스라는 사실상 하이델이 통치를 하는 국가라고 볼 수 있는데, 오늘의 주제는 바로 하이델이다.
최근 천마가 망하고 천마의 인원이 대거 커맨더와 슈슈파파로 이동 함으로써 양측의 세력은 나날히 강해지고 있다.
특히 슈슈파파는 초기와 비견하여 엄청난 성장을 이루고 있는데, 과거 커맨더, 천마, 광대, 슈슈파파 4개의 세력 중 가장 약했던 슈슈파파는 최근 광대와 비빌 정도의 전투력을 얻게됐다.
광대는 최근 커맨더와의 전쟁으로 피폐해져가고 있으며, 커맨더는 여전히 세개의 세력중 가장 강력한 세력을 선보이며 과거의 영광에 걸맞는 패드립을 외창에서 가끔 보여주곤 한다.
커맨더는 특유의 입담과 재치로 슈슈파파와 광대를 농락하기도 하며 하이델의 분위기를 달아 오르게 만드는데, 슈슈파파는 과거와 다르게 외창에서 간혹 사리는 듯한 모습이 보여지고 있다.
그리고 그 와중, 하이델의 근간을 흔드는 한 유저가 나타나니... 그 이름은 은보리v이다.
은보리, 이름 불확실. 나이 불확실. 성별 아마 남자로 추정. 그는 베일에 싸인 인물로 어느 순간 갑자기 나타났다.
처음 그가 말을 꺼낸 것은 어느 날 새벽, 그는 외창에 대고 이런말을 한다.
"신병 받아라 씹X들아."
엄청난 신입의 패기로 모두의 이목이 그에게 집중 되는 순간이었다. 이 놀라운 신입의 패기는 하이델 전체를 얼어붙게 만들었고, 순간 커맨더마저 입을 꽉 다물었는데....
"아으가리 싸물고 느금 ㅈ이나 빠세요."
라며 그에게 승부수를 던진 하이델의 빛나는 영웅이 있었으니, 그 이름은 바로 괴라였다.
괴라는 하이델의 고인물로 항상 입에는 패드립과 욕설을 놓지 않고 사는 걸레 중 ㅆ걸레라고 할 수 있는데, 이러한 괴라가 승부수를 던진 것은 간만이었다.
괴라는 승부수를 던지며 마음속에서 차오르는 간만의 희열에 눈을 떴고, 패기 넘치는 신입 은보리는 그에게 대항하기 시작한다.
이것이 바로 제 1차 하이델 폭동이다.
세력을 굳게 쥐고 있던 괴라와 은보리라는 신입의 한판승부로 하이델 외창은 활기를 띄기 시작했고, 그들의 격렬한 패드립과 욕설로 사람들은 흥분의 도가니로 가득찼다.
괴라의 용기에 힘입은 다른 이들역시 은보리의 반란을 저지하기 시작했으며 그를 몰아세우기 시작했다.
엄청난 저항에 은보리는 이내 힘에 겨운것이 느껴졌고, 저항군은 필사적으로 그를 궁지로 내몰기 시작했다.
저항군은 결국 은보리를 핀치로 내몰고, 그를 압박하기 시작했고 전쟁의 승패는 불보듯 뻔해보이기 까지 이르렀고, 이내 그들은 축배를 들며 이 일을 널리 알리기까지 한다.
"은보리 ㅂ ㅅㅋㅋ 쫄아서 튀었네."
"ㅇㅁ가 죽어서 말도 못하냐?"
이렇듯 그들은 승리를 사실 기정화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내 그들은 자신의 생각이 착각이었음을 깨닫게 되는데....
"돈주고 행물사고 왔음."
오로지 패드립 배틀을 위해, 돈을 주고 행물을 샀다는 그.
그리고 그런 그를 보며 괴라는 속으로 혀를 찼다.
"저건... 진짜다. 싸울 맛 나겠는데!!!"
이내 주먹을 꽉 쥐며....
하스라 연대기 1장, 제 1차 하이델 폭동 마침.
우리는 그곳을 하스라라 읽으며, 전쟁터라 말한다.
"나는 꼭 돌아올 것이니라, 이곳 하이델로.",
-트레쉬 디 통밭. (하이델의 악동)
하스라, 하이델을 필두로 카이아와 칼페온, 그리고 이름 모를 촌동네 하나가 모여 만들어진 거대한 대륙국가.
-발췌, 천마 역사서 제1장 난세.
하스라는 칼페온과 하이델, 카이아와 브레디가 합쳐져 만들어진 거대한 국가이다. 여타 국가에 비해 가장 강력한 영토와 군사력이 즐비하고 있으며, 현재 하스라를 통치하는 세력은 뱀머리세력이다.
따라서 하스라는 사실상 하이델이 통치를 하는 국가라고 볼 수 있는데, 오늘의 주제는 바로 하이델이다.
최근 천마가 망하고 천마의 인원이 대거 커맨더와 슈슈파파로 이동 함으로써 양측의 세력은 나날히 강해지고 있다.
특히 슈슈파파는 초기와 비견하여 엄청난 성장을 이루고 있는데, 과거 커맨더, 천마, 광대, 슈슈파파 4개의 세력 중 가장 약했던 슈슈파파는 최근 광대와 비빌 정도의 전투력을 얻게됐다.
광대는 최근 커맨더와의 전쟁으로 피폐해져가고 있으며, 커맨더는 여전히 세개의 세력중 가장 강력한 세력을 선보이며 과거의 영광에 걸맞는 패드립을 외창에서 가끔 보여주곤 한다.
커맨더는 특유의 입담과 재치로 슈슈파파와 광대를 농락하기도 하며 하이델의 분위기를 달아 오르게 만드는데, 슈슈파파는 과거와 다르게 외창에서 간혹 사리는 듯한 모습이 보여지고 있다.
그리고 그 와중, 하이델의 근간을 흔드는 한 유저가 나타나니... 그 이름은 은보리v이다.
은보리, 이름 불확실. 나이 불확실. 성별 아마 남자로 추정. 그는 베일에 싸인 인물로 어느 순간 갑자기 나타났다.
처음 그가 말을 꺼낸 것은 어느 날 새벽, 그는 외창에 대고 이런말을 한다.
"신병 받아라 씹X들아."
엄청난 신입의 패기로 모두의 이목이 그에게 집중 되는 순간이었다. 이 놀라운 신입의 패기는 하이델 전체를 얼어붙게 만들었고, 순간 커맨더마저 입을 꽉 다물었는데....
"아으가리 싸물고 느금 ㅈ이나 빠세요."
라며 그에게 승부수를 던진 하이델의 빛나는 영웅이 있었으니, 그 이름은 바로 괴라였다.
괴라는 하이델의 고인물로 항상 입에는 패드립과 욕설을 놓지 않고 사는 걸레 중 ㅆ걸레라고 할 수 있는데, 이러한 괴라가 승부수를 던진 것은 간만이었다.
괴라는 승부수를 던지며 마음속에서 차오르는 간만의 희열에 눈을 떴고, 패기 넘치는 신입 은보리는 그에게 대항하기 시작한다.
이것이 바로 제 1차 하이델 폭동이다.
세력을 굳게 쥐고 있던 괴라와 은보리라는 신입의 한판승부로 하이델 외창은 활기를 띄기 시작했고, 그들의 격렬한 패드립과 욕설로 사람들은 흥분의 도가니로 가득찼다.
괴라의 용기에 힘입은 다른 이들역시 은보리의 반란을 저지하기 시작했으며 그를 몰아세우기 시작했다.
엄청난 저항에 은보리는 이내 힘에 겨운것이 느껴졌고, 저항군은 필사적으로 그를 궁지로 내몰기 시작했다.
저항군은 결국 은보리를 핀치로 내몰고, 그를 압박하기 시작했고 전쟁의 승패는 불보듯 뻔해보이기 까지 이르렀고, 이내 그들은 축배를 들며 이 일을 널리 알리기까지 한다.
"은보리 ㅂ ㅅㅋㅋ 쫄아서 튀었네."
"ㅇㅁ가 죽어서 말도 못하냐?"
이렇듯 그들은 승리를 사실 기정화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내 그들은 자신의 생각이 착각이었음을 깨닫게 되는데....
"돈주고 행물사고 왔음."
오로지 패드립 배틀을 위해, 돈을 주고 행물을 샀다는 그.
그리고 그런 그를 보며 괴라는 속으로 혀를 찼다.
"저건... 진짜다. 싸울 맛 나겠는데!!!"
이내 주먹을 꽉 쥐며....
하스라 연대기 1장, 제 1차 하이델 폭동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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