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 조정 요청] 케릭터간의 밸런스 패치 바랍니다.
2019-08-10 11:59
대왕토끼발
안녕하세요.
검은사막모바일 여러분.. 저는 몇일전에 특정 사용자에 대해서 핵이나 버그를 의심하면서 글을 작성했던 유저입니다.
제가 글을 작성하기전에 혹시나 해서 먼저 말씀 드리지만, 이 글을 핵이나 버그를 논하고자가 아닌 펄어비스의 케릭터간의 밸런스를 논하고자 합니다.
저는 얼마전까지 투력만 높으면 투력 낮은 상대로 쉽게 이긴다 생각했고, 이런 생각으로 저보다 투력이 낮은 유저에게 패배했을때 핵 또는 버그를 의심했습니다.
그러나 저투력이 고투력을 컨트롤 및 케릭터의 세팅으로 커버가 된다고해서 여러 BJ 및 사람들이 제보를 해주셨고, 그것들을 테스트 했습니다. 일단 첨부되는 영상에서도 특정 사영자분이 상대방이시지만 이분에 대해서 의심하거나 이런 부분이 아닌.. 극강의 컨트롤을 가지신분을 잘몰라서 싸움을 시도하게 된것이니, 글을 읽으시면서 오해가 없었으면 합니다.
영상을 먼저 보시면 아래글이 왜 밸런스를 말하고자 하는지 알것입니다.
제가 영상편집이나 이런것을 못하니 1분40초 쯤부터 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1. 영상에서 싸움이 시작하기전에 제 케릭이 먼저 상대방에 근접해서 흑정버프+흑정궁을 시전할때 순간적으로 회폭으로 회피를 하였습니다. 이부분은 그 순간의 찰나에 회폭의 회피를 이용했다고 생각은 듭니다. 정말 저는 감히 할수없는 극강의 컨트롤이라 순간 당황은 했습니다..ㅎㅎ
2. 싸우는 중간에 제 케릭이 상대방에서 멀리 떨어지면이 타겟이 풀렸을거라 생각하는 위치에서 저에게 화분이 정확히 명중되었습니다. 이 부분이 헌터만의 장점(?) 이라고 해야할지 오버밸런스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타겟팅이 풀린 시점에 정확히 날라올 정도로 보정력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다른 원거리는 대부분 이렇지 않을거로 보입니다.
3. 상대방분이 우직 스킬을 시전할때 저는 지화 스킬로 맞딜을 하였습니다. 제가 상대방분의 스킬렙을 정확히 몰라서 딜계수를 논하기는 힘들지만 맞딜 상황에서 저와 상대방분의 투력을 고려했을때 서로에게 맞게 딜이 들어간것인지, 란이 너무 짠딜이라 데미지 맞딜이 안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두번째 밸런스를 거론한것입니다.
4. 싸움을 시작하기전에 상대방분을 검색했을때 기준으로 저와의 투력이 1100정도 차이가 있었습니다. 제가 위에도 작성했지만 투력이 곧 깡패다 라는 생각을 하고 게임을 즐기면서 과금도 했습니다. 그런데 세팅만으로 투력 1100이 커버가 되고, 오히려 저보다 투력이 높은 15000 투력분하고 싸우는 느낌이었습니다. 단순히 투력 1000차이면 진심연무기 5자루를 더 가지고 있어야하며, 그만큼 과금이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과금이 전투의 전부는 아니겠지만.. 이렇게 허무하게 투력간의 격차가 없다면 앞으로 누가 과금을하면서 투력을 올리가요?? 이부분에 대한 밸런스 패치가 필요할듯 합니다.
어찌 저찌 글을 쓰다보니 매우 길어졌습니다.
펄어비스 관계자분이 이 글을 볼지는 모르겠지만, 꼭 영상과 글을 읽고 밸런스적인 측면을 수정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 똥손 맞으니.. 기존 영상 및 지금 영상보고 욕하실 분들은 참아주세요.
얼마전에 방송 Bj분 및 유저분들이 제 컨트롤이 안좋다 말들버소 많이 속상하고 기분이 안좋더하고요.
감사합니다.
검은사막모바일 여러분.. 저는 몇일전에 특정 사용자에 대해서 핵이나 버그를 의심하면서 글을 작성했던 유저입니다.
제가 글을 작성하기전에 혹시나 해서 먼저 말씀 드리지만, 이 글을 핵이나 버그를 논하고자가 아닌 펄어비스의 케릭터간의 밸런스를 논하고자 합니다.
저는 얼마전까지 투력만 높으면 투력 낮은 상대로 쉽게 이긴다 생각했고, 이런 생각으로 저보다 투력이 낮은 유저에게 패배했을때 핵 또는 버그를 의심했습니다.
그러나 저투력이 고투력을 컨트롤 및 케릭터의 세팅으로 커버가 된다고해서 여러 BJ 및 사람들이 제보를 해주셨고, 그것들을 테스트 했습니다. 일단 첨부되는 영상에서도 특정 사영자분이 상대방이시지만 이분에 대해서 의심하거나 이런 부분이 아닌.. 극강의 컨트롤을 가지신분을 잘몰라서 싸움을 시도하게 된것이니, 글을 읽으시면서 오해가 없었으면 합니다.
영상을 먼저 보시면 아래글이 왜 밸런스를 말하고자 하는지 알것입니다.
제가 영상편집이나 이런것을 못하니 1분40초 쯤부터 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1. 영상에서 싸움이 시작하기전에 제 케릭이 먼저 상대방에 근접해서 흑정버프+흑정궁을 시전할때 순간적으로 회폭으로 회피를 하였습니다. 이부분은 그 순간의 찰나에 회폭의 회피를 이용했다고 생각은 듭니다. 정말 저는 감히 할수없는 극강의 컨트롤이라 순간 당황은 했습니다..ㅎㅎ
2. 싸우는 중간에 제 케릭이 상대방에서 멀리 떨어지면이 타겟이 풀렸을거라 생각하는 위치에서 저에게 화분이 정확히 명중되었습니다. 이 부분이 헌터만의 장점(?) 이라고 해야할지 오버밸런스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타겟팅이 풀린 시점에 정확히 날라올 정도로 보정력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다른 원거리는 대부분 이렇지 않을거로 보입니다.
3. 상대방분이 우직 스킬을 시전할때 저는 지화 스킬로 맞딜을 하였습니다. 제가 상대방분의 스킬렙을 정확히 몰라서 딜계수를 논하기는 힘들지만 맞딜 상황에서 저와 상대방분의 투력을 고려했을때 서로에게 맞게 딜이 들어간것인지, 란이 너무 짠딜이라 데미지 맞딜이 안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두번째 밸런스를 거론한것입니다.
4. 싸움을 시작하기전에 상대방분을 검색했을때 기준으로 저와의 투력이 1100정도 차이가 있었습니다. 제가 위에도 작성했지만 투력이 곧 깡패다 라는 생각을 하고 게임을 즐기면서 과금도 했습니다. 그런데 세팅만으로 투력 1100이 커버가 되고, 오히려 저보다 투력이 높은 15000 투력분하고 싸우는 느낌이었습니다. 단순히 투력 1000차이면 진심연무기 5자루를 더 가지고 있어야하며, 그만큼 과금이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과금이 전투의 전부는 아니겠지만.. 이렇게 허무하게 투력간의 격차가 없다면 앞으로 누가 과금을하면서 투력을 올리가요?? 이부분에 대한 밸런스 패치가 필요할듯 합니다.
어찌 저찌 글을 쓰다보니 매우 길어졌습니다.
펄어비스 관계자분이 이 글을 볼지는 모르겠지만, 꼭 영상과 글을 읽고 밸런스적인 측면을 수정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 똥손 맞으니.. 기존 영상 및 지금 영상보고 욕하실 분들은 참아주세요.
얼마전에 방송 Bj분 및 유저분들이 제 컨트롤이 안좋다 말들버소 많이 속상하고 기분이 안좋더하고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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