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2m은 그냥 pc용 단체쟁겜으로 보는게 맞는듯 싶다
2019-11-20 18:52
휴면명7345689
린2m 공개된 동영상 보고 왔다.
모바일과 pc 퍼플의 차이를 말할 때,
그래픽 차이는 너무나 사소한 부분이고
진짜는 퍼플 앱에서만 되는 엄청난 메신저+까페+멀티서버 동시플레이 기능의 추가인데
이거 아무리 봐도 모바일 게임이 아님.
모바일은 그냥 후진 그래픽으로 게임만 되고
pc로 하면 4k 그래픽에 방송국 상황실처럼 수십명 동시 채팅, 대화, 스트리밍기능에 혈맹 온갖 정보들 실시간으로 뜨는데
이게 어딜 봐서 모바일이 메인인 게임이냐 ㅋㅋㅋ
겉모습만 모바일로 등록해서 법률상 과금무제한인 점만 땡겨오고
실상은 공성전할 때 pc 접속 안하면 강퇴시키는 곳도 나올 수준으로 만들어놨구만.
앞으로 나올 엔씨 모바일 게임들은 죄다 이딴 식으로 나오겠네.
결과물 측면에서 보면 아주 나쁘다고 할 수는 없지만, 편법이 아주 모바일계의 삼성수준이야 ㅋㅋㅋ
이 말은, 단체 쟁 좋아하는 건물주나 방구석백수가 린2m 맛보면
검사모로 다시는 못 돌아올거라는 얘기이기도 함.
인터뷰에서 경쟁작이 뭐가 나오든 마이웨이라고 얘기는 했다지만,
검사모 긴장 좀 해야겠다.
v4는 린2m 그래픽에 상관없이 시한부 확정.
휴면명7345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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