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오늘 모험가의 밤 대박... 2019-12-08 05:16 따비츄
검은사막 오픈 초기에 소통 엄청 잘 했는데, 이번 행사 보니까 소통 초기느낌 난다...
그리고 확실히 검은사막 말곤 넘어갈 게임이 없다는 걸 뼈저리게 느꼈다...
최근 3작 산산조각사 v死 리니지'm2' 해보고 실망이 너무 커서... 확실히 철학이 있긴 한가봄...
리니지를 보면서 타격감과 과금에서 오열했고, v4에서 타격감과 그래픽에서 오열했고, 달빛조각사에서 최적화랑 콘텐츠에서 오열했는데...
앞으로 대양 열리고, 스토리라인 열리다 보면 놓지는 못할 것 같다.
ps. 조용민 무슨 유아인느낌 좀 난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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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비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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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면명7439689 2019-12-08 05:43
많이 외롭누
2019-12-08 05:43
금하은 2019-12-08 07:26
개발진들이 젊어서 마인드가 좀 타겜사보다 남다른거같윰
2019-12-08 07:26
따비츄 2019-12-08 14:49
진짜 실망시키지 않아서 행복해요ㅋㅋ
2019-12-08 14:49
쿵쿠쿠 2019-12-08 08:45
네!? 엽기토끼던데 유아인이요?
2019-12-08 08:45
따비츄 2019-12-08 14:49
느낌 있지 않아요?ㅋㅋ
2019-12-08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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