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정령의초대 모험가의밤 재밌었어요.
2019-12-08 16:22
여신의창조
에모린 모두 함께 사진못찍은게 아쉽..
흑정인형도 다음에 재도전..
낯가림심해서 더 친해지지못해서 안타깝..
입장힘든점도 아쉬웟어요. 하지만 질의응답 건의사항
원없이 남겻네요
무엇보다 충격적인건 검사직원들의 애사심... 대체
펄어비스는 직원분들께 어캐하길래 에모린도 나서서
음식까지 서빙해주시고 늦은시간까지 피곤할텐데
다들 웃는 얼굴감동.. 선물도 너무 사랑스럽지않나요 ㅠ
다바쁘셔서 민폐될까바 나오는길 에이든만잡아서 급하게
사진찍엇어요 ㅠㅋㅋㅋ 즐거웟습니다
흑정인형도 다음에 재도전..
낯가림심해서 더 친해지지못해서 안타깝..
입장힘든점도 아쉬웟어요. 하지만 질의응답 건의사항
원없이 남겻네요
무엇보다 충격적인건 검사직원들의 애사심... 대체
펄어비스는 직원분들께 어캐하길래 에모린도 나서서
음식까지 서빙해주시고 늦은시간까지 피곤할텐데
다들 웃는 얼굴감동.. 선물도 너무 사랑스럽지않나요 ㅠ
다바쁘셔서 민폐될까바 나오는길 에이든만잡아서 급하게
사진찍엇어요 ㅠㅋㅋㅋ 즐거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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