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그니엘 서울 삐까뻔쩍

처음보자마자 한말.. 크다..! 정말로..

가자마자 여기저기 흑정령 마카롱, 마들렌등 다과가 펼쳐져있고 마음껏 이용할수 있었습니다.
아이스아메리카노 넘나 마싯었ㅇ..


미슐랭 쓰리스타의 요리 -! (얼마일까 *_*;;






맛있는 음식들 >_<;


용민님 말씀을 참 열심히 하셧다.

오픈때부터 달려온 친구랑 같이 추첨되서 나란히 - 테이블에 앉아서 기념 명패(?) 한컷.

200명의 유저들에게 버즈를 뿌리다니 ('ㅇ'.. 클라스가 남다르다.
(거기서 추첨으로 애플워치, 아이폰, 헤드셋 1명씩 뿌림..물론 난아님..)

후기는 다른분들이 아주 논리정연하게 써주셔서 'w') 사진위주로..
나중에 집에 갈때 짐이 많아서, 아이린님이 손 안시려우시겠냐며 걱정해주셔서 마음이 찡 - 맘씨가 천사강림 하신거같아오..
하이델님 ㅠㅠ 소문으로만 들었는데 넘모 아름다우시고,
영순님.. 손목한번.. 잡아봐도 될까요 하면서 흔쾌히 오케이 하셔서 손목한번 잡아보고 *-_-* (제손목의 1/2..)
에이든님 특히 잔망미가 넘치시는것이.. 해바라기씨초콜릿주면서 영지에서 수확한겁니다 이러면서 나눠주시고,
케이크 서빙하시고는 100프로 유기농입니다. 이러시구.. 키 몇이냐 물었을때 'ㅅ' 몇일꺼같아용? 이러길래 192cm 맞추니까 하이파이브★ 잔망잔망
(평소에 끼를 발산하고 싶으셔서 어케 참았을까 ..)
마지막으로 선물 가득 안겨준 펄어비스 고마워용!
진짜 ㅋㅋ 외국갔다가 비행기타고 당일날 바로 흑정령의밤 가겠다고 여행 기간도 뱅기 시간도 바꿧구요,
캐리어만 집어던지고 흑정령의 밤에 겨우시 도착해서, 비몽사몽 미슐랭 쓰리스타 요리를 입으로 먹는지 코로 먹는지.. ㅜㅜ
그래도 거기서 테이블 유저분들이랑 열심히 퀴즈도 풀고, 개발자분들이랑 얘기했을때 게임에 관한 프라이드가 상당한거 같아서 좋았습니다.
진짜 오픈때부터 쉴세없이 달려왔는데, 이렇게 오래한 mmorpg모바일겜은 처음인데 앞으로 더 업뎃될 내용들이 많아서 기대가 큰 부분입니다.
그리고 유저들을 위한다는 마음이 큰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라이브방송 끝나고 qna 시간때 개발자분들 목소리가 넘 작아서 ㅜㅜ 뒤에서 잘 들리지도 않아서 슬펐을 뿐이고..
대관시간 끝나는거 맞춰서 나왔는데 그후로 또 qna 했다는거 듣고 나중에 듣고 갈껄.. 묻고싶은거 넘많았는데 ..
많은 유저분들이 열정적으로 손들어 질문해서 손들었으나 질문을 못했을뿐이고.. 헤헤
마지막으로.. 하스라섭 난폭한길드 길드원구해요..! 문의 많이 넣어주세요 -★

후기끝 -!
휴면명7006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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