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페온 총파업] 랜덤매칭 도입하라! 패배보상 개선하라
2019-12-29 14:20
백랑
우리는 비열하게 담합한 랭커와 비제이들의 훈장착취를 위해
칼페온을 선택하지 않았다!
스스로 호구가 되어 태전에 참전하는 자 누구인가!
우리가 참전할 것은 오직 칼페온 총파업 뿐이다!
칼페온을 선택하지 않았다!
스스로 호구가 되어 태전에 참전하는 자 누구인가!
우리가 참전할 것은 오직 칼페온 총파업 뿐이다!
백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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