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전 음. 2020-01-15 14:54 휴면명7120130

유저가 컨텐츠를 즐길때 재미가 가장 중요하지.

그리고 보상, 소속감 등 여러가지가 필요하것지.

근데 재미요소야 지금 태전에서 크게 바뀌지 않을거 같고

보상으로 밀어부치면 숙제뿐이 안되잖아

근데 진영에 소속되어 상대진영과의 대립구도를 만드는거는

또다른 영역이야

여기서 유저기반의 유저가 만들어가는 새로운 재미가 생기는거야

어쩌면 이게 mmorpg의 진정한 재미일 수도 있고.(예전 아이온 천족,마족처럼)

거점전이나 공성전이 태전이랑 별 차이없거든 시스템적으로는. 근데 태전보다는 더 재밌어.

왜그럴까 자신이 속해있는 길드를 위한다는 부분이 첨가돼거든.

 

지금도 길드라는 활동이 약한데 진영전이 커다란 소속감을 가질 수 있는

펄어의 큰 그림이라 생각했는데 나만의 상상이었나봐

본인들의 기획의도란게 있다면 일희일비 하지말고 계속해서 추진해 가는 모습을 보여주면 좋겟어

 

휴면명71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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