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기장] 밥 시간 때 헌터로 잠시 해봤습니다. 2020-02-21 15:02 세인트앤드류스

아크메이지로 변기에 앉아서 무념무상 플레이 하다가

은색선율님(헌터) 플레이에 감동 받고 균형 붕괴에 피 1미리 빠지는 거 보고 절망하고 (렙차, 투력차 조금 있긴 하나 좀 심허네)

내 플레이 보다는 상대 플레이를 유심히 봤습니다.

 

헌터는 슈아 둘둘 시절 때 손 놓은지라 막상 다시 해보려니 손도 꼬이고 스킬 위치도 익숙하지 않고 뭐 암튼 그랬네요.

아 근데, 햐아~~ 이거 봐라!

템 좀 갈아껴서 피통 좀 키우고 조금 손에만 익으면 란의 경공을 뛰어 넘는 희대의 얍살(?) 플레이가 가능하겠네요ㅋ

크크크크크

 

세인트앤드류스

1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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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2020-02-21 15:24
뭔가 같은 원딜류인데 헌터와 앜메는 스타일이 너무 다른거 같음.
2020-02-21 15:24
I줍줍I 2020-02-21 16:00
저번에 필드 사냥하고 있는데 저어~ 멀리 란하고 연이 엄청 치고 받고 싸우는게 희미하게 보이는거임
란이 이리 저리 날라다니면서 잘 피하면서 연을 가지고 놀더라구요.
근데 가까이가서 보니까 헌터였음..
2020-02-2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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