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Vs50 때쟁을 하는 이유가 없으니 태전이 별 재미가 없지... 2020-03-19 15:47 휴면명7012838

진영별 소속감 같은거 초기에 선택할 수 있었다고 하지만 그래도 사실상 큰 소속감을 느끼기 힘들었음...

 

그런데 지금은 완전히 렌덤이라 그런 소속감 자체를 느낄 수 없음

 

기본적으로 세력이 존재하는 게임이 왜 초기 선택에서 주의사항으로 다시 변경불가능하니까 잘 선택하라고 말하는지를 펄없은 이해를 못함

 

이런 때쟁에서 소속감이 중요한 이유는 직접 게임을 하는 유저들 말고도 지켜보는 유저들이 자신의 소속을 응원하고 싶어지는 마음이 들게 만들 수 있기에 중요함

 

대충 예로 스포츠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도 한일전을 한다고 하면 TV앞에서 한일전을 지켜보게된다.

 

북한 일본이 스포츠에서 붙어도 한국인들은 북한을 응원한다.

 

태전에 재미를 붙일 수 없는 이유는 첫번째 소속감을 느낄 수 없는 대규모 전장이기 때문이다.

 

소속감을 못느끼면 보상이 엄청나게 커야되는데 그것도 솔직히 투자한 시간대비 그닥...

 

보상도 별로고 소속감도 못느끼겠고...

 

마지막으로 투력과 직업에 따른 벨런스가 전혀 잡혀있지 않다.

 

투력이 낮은 유저들이 참여를 해서 딱히 할 수 있는건 상대방에게 킬 카운트 주는 정도다.

 

그리고 직업에 따른 벨런스도 사실상 정해져있어서 고투력 유저들은 직업관련해서 뭐라고 말이나오게 되는것이고...

 

 

차라리 도박의 전장으로 만들어라... 일부 상위권 유저들 50명 대전으로 만들고 세력을 관전모드로 진행할 유저들이 선택하고 거기에 혼결 배팅하고 관전하는 형식으로 킬 카운트 주기 위해서 열심히 부활하고 달릴 필요 없이 그냥 관전하면서 어떤 팀이 승리하겠다라고 혼결을 걸고 도박하는 방식이 더 재미있겠다.

휴면명7012838

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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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아 2020-03-19 15:49
겜잘알
2020-03-19 15:49
효진s 2020-03-19 15:51
완벽한 경마장
2020-03-19 15:51
MOSCATO 2020-03-19 16:08
나도 일주일 짜리로 뭔 소속감인가 했는데 확실히 랜덤으로 바뀌기 다르긴 다름.
2020-03-19 16:08
휴면명7205241 2020-03-19 17:14
이거 쌉인정 관전모드 좋다
2020-03-19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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