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펄업에서 A3처럼 하고 싶었나 본데... 2020-03-19 21:19 치킨하니음치킨생각남
애초에 검은사막은 모바일로 처음 접하기는 하지만 검사모를 즐기다보니 괜스레 피씨쪽도 눈이 가더라.
하지만 컴퓨터 사양이 딸려서 포기를 하고
유튜브에서 피씨검사하는 사람들을 즐겨보다가 예전 검사 대전?같은 방송을 본적이 있다.
확실히 그때 피검 pvp pve같은 것들은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컨텐츠였던거 같더라.
아직까진 피검이나 모검이나 그래픽, 액션쪽은 최고라고 내 개인적으로 확신한다.
팩트로 피검 처음 나왔을때는 사람들이 많이 즐겨했던걸로 기억한다. 그때도 피검을 따라올만한 액션, 타격감, 그래픽을 따라올만한 게임은 없었으니깐.
그래서 그런지 펄업은 예전의 영광을 다시 쓰고 시픈건지 그 영광을 잊지 못해서 인지 검사모에게 까지 그것을 적용시킬려는거 같다.
예전이나 현재나 피검은 진입장벽이 쉽지 않다
절대 쉽지 않은 온라인게임이다.
그것을 모바일에도 계속 해서 적용 시킬려 하는것 같다.
물론 펄업에서도 그 진입장벽을 낮출려고 노력해주는것은 오픈유저인 내 입장에서는 보인다.
보통 폰게임을 하는 사람들은 실생활에서 편하게, 쉽게 접근하기위해 한다고 난 생각한다.
물론 모든 사람들이 폰게임을 하는 입장이 다를것이다.
숙제라는 과제를 하는것에 있어도 처음엔 짜증을 내면서 억지로 하긴 했어도 자기 캐릭터에 조금씩이라도 도움이 됬으니 해왔었다.
적어도 스트레쓰는 덜했었다.
하지만 라모네스. 초반에 강제로 시키게 만들었던 퀘스트같은것들. 이번엔 말이 많은 태전.
그나마 그전 태전은 숙제였지만 코끼리와 드랍율 상승 같은 필요한것들 때문에 사람들은 했을것이다. 이번 바뀐 태전은 그냥 개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P.s 일하면서 생각나는대로 적다가 까먹음

간략 : 이번태전 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같음

치킨하니음치킨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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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2020-03-19 21:23
글 ㅈㄴ 잘 적네
2020-03-19 21:23
휴면명7487830 2020-03-19 21:25
ㅇㅈ이요 능력이 안되는데 펄업에서 어거지로 미는 느낌..
2020-03-19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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