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형,, 월남 참전 용사,,, 2020-06-30 17:06 박속의칼
용사, 어머니도 겁박하는, 큰형, 결혼 시켜달리고,,,
그래서 얻은 큰형수님,
=.=.., 파혼 통첩 받고,,, 둘째형, (박속의 칼), 들처없고,,,
파혼, 막으려, 달려간 것,,,
^^*... 정말 이뻣다,,, 큰형수님,,,
^^*... 완전 쭉쭉빵빵,,,
^^*... 둘째형, 작전 선공,,,
^^*... 쭉쭉빵빵, 큰형수,,,
^^*... (박속의 칼) 볼 집어뜯고, 빨고,
^^*... 이뻐이뻐,,,
^^*... (박속의 칼).... 좀 특수 했지,,,
^^*... 기억 하잖아,,
^^*... 사실 놓치고 싶지 않은 큰형수님,,,
^^*... (박속의 칼)...
^^*... 인정 안했으면,,,
^^*... 파혼 성사 됐을 것이다,,,
^^*... 그러나, 쭉쭉빵빵 여자가 볼 집어 뜯고, 빨고,,,
^^*... 근본 적으로,,, 사랑이 충만한 여자,,,
^^*... 놓칠수 없지,,,
^^*... 그렇게 해서, 들어 온 큰형수님,,
^^*... 큰형수는, 어머니에게 준한다,,
^^*... 결국, 최고의 큰형수가 된다,,,
^^*... 요리면 요리,
^^*... 시댁 챙기기,,
^^*... 다 잘하는 큰형수님,,,
^^*... 근데 그 큰형수님, 막동이가 (박속의 칼).동창 여자,,,



박속의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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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Cash짱 2020-06-30 17:13
🤔
2020-06-30 17:13
유우히 2020-06-30 17:17
공카때 표랑인가
표량인가
정신병 아재 컨셉이랑 비슷한거 같노
2020-06-30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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