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거리파업] 근거리, 원거리 간 밸런스 조정이 가장 시급합니다
2020-10-03 07:04
백랑
애초에 근원거리 밸런스가 개판인데
캐릭별 밸런스 패치, 닌자 출시가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현상황에서
근거리를 아무리 밸패해봤자 '"결국 근거리"고
닌자를 출시해봤자 "결국 근거리" 입니다
또 닌자에게 원거리 제압 특성을 넣는다 해도 또다른 클래스 강제일뿐입니다.
온 서버에 플레처 악션 뿐이듯, 닌자밖에 없는 상황이 되겠죠
심지어 출시할 캐릭이 얼마 안남은 현 상황에서
근본은 근원거리의 문제입니다.
"기동성"을 원거리의 특성으로 남겨두는게 펄업의 컨셉이라면
근거리는 "붙어서 싸울 때 동등한 딜교환이 이루어질 수 있는 방어능력"을 부여해야합니다
"모두가 똑같은 클래스를 강요받는건, mmorpg, 다중역할수행게임이 아닙니다"
캐릭별 밸런스 패치, 닌자 출시가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현상황에서
근거리를 아무리 밸패해봤자 '"결국 근거리"고
닌자를 출시해봤자 "결국 근거리" 입니다
또 닌자에게 원거리 제압 특성을 넣는다 해도 또다른 클래스 강제일뿐입니다.
온 서버에 플레처 악션 뿐이듯, 닌자밖에 없는 상황이 되겠죠
심지어 출시할 캐릭이 얼마 안남은 현 상황에서
근본은 근원거리의 문제입니다.
"기동성"을 원거리의 특성으로 남겨두는게 펄업의 컨셉이라면
근거리는 "붙어서 싸울 때 동등한 딜교환이 이루어질 수 있는 방어능력"을 부여해야합니다
"모두가 똑같은 클래스를 강요받는건, mmorpg, 다중역할수행게임이 아닙니다"
백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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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문제가 있는걸 해결하자고 하는 것과, 꿀빨던 걸 못빨게 한다고 난리 치는 것과 같은 선상에서 볼 수는 없는 거라고 생각함니다. 원딜을 하는 이유가 "꿀 빨 수 있어서"라는 것, 꿀을 못빨면 아무도 원거리 안할거라는거 자체가. 역설적으로 얼마나 개판인 상황인지를 말해주는거니까요. 오해하실까봐 덧붙이자면, 제 주캐릭 중 하나가 플레처입니다. 그럼에도. 근거리의 상향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밸런스가 엉망이라서" 키우고 싶은 직업을 못키운다면 그게 무슨 mmorpg인가요
(수정됨)
2020-10-03 1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