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 27000으로 제2전선도 넘사고 계속 칸투사 사막에 머무르는 것도 지겹고 해서
하도 아크메이지, 플레처 좋다하니 직변 쉬운 플레처로 넘어 갔더이다.
이건 사기네. 제2전선도 비비고 대사막 히스트리아 유적지도 비비고
직변 이틀 만에 티티움협곡에서도 못 먹는 축을 2개나.. 이게 뭔가...
혼돈 장비는 풀셋해서 감흥이 덜하기는 하지만 여지껏 아처로 뭐했나 싶기도 하고
플레처로 넘어온지 3일째인데 이러니 태양의 전장에 가도 용땅에 가도
클래스가 너무 쏠려 있으니 다 이유가 있는듯
검사 초기의 다양성이 너무 없어진 듯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