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누구인가.
2020-11-15 21:22
휴면명7073615
현재 시각 9시 17분
나는 왜 검사 포럼에 와서 글쓰기를 눌러 이 글을 적고있나.
유튜브 시청중; 아니! 수라가 나왔다고?
그후 난 복귀를 결심한다, 허나 커다란 시련이 기다리고 있었으니..
나는... 대양 사전예약을 하지 못했다.
으흑흐으극그흐ㅡ릏믛
모니터 밖의 나는 지금 눈물을 (ㄱr끔) 흘리고 있다
내 눈물을 닦아줄 그사람 .
내게 따스한 자비를 베풀어줄 그사람.
그사람 누구인가.
과연.. 누구인가.
끝
휴면명7073615
4844
- 작성한 글2
- 작성한 댓글3
- 보낸 추천0
- 받은 추천0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