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업 니들이 승자다. bye~~
2020-11-17 22:55
휴면명7231409
접을때 조용히 떠나라는 사람들이 많죠.
초창기때부터 했던 게임이라 정이 많이 들어서 많이 안타까워서 한마디 남깁니다.
마누라, 딸내미 눈치보면서 열심히 했는데
이젠 정말 버티고 버티다 너무 재미가 없어서 떠납니다.
어떤 유튜브 동영상을 봤는데 결국 mmorpg는 시간이 갈수록 유저가 떠날수 밖에 없는 구조라고 하더라구요.
더이상 따라갈 수 없는 구조
따라갈 수 없더라도 재미라도 있었으면..... 하지만 더이상은 어디에서도 재미를 찾을 수가 없네요.
투력이 낮아서 전쟁에서 아무리 죽더라도
다른 곳에서 재미를 찾아야 하는데
이제는 그 어디에서도 재미를 찾을 수가 없어요.
제발 펄업은 유저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재미있게 게임을 할 수 있도록
많은 고민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발 잠수패치 하지 마세요.
게임은 유저들이 하는 것이지 게임사가 자기들 마음대로 통제하면서 자기들 뜻대로 이끌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당신들의 꼭두각시가 아닙니다.
제가 게임을 접는 이유는 당신들 뜻대로 끌려다니기 싫어서 접는겁니다.
게임에서나마 나의 뜻대로 게임을 하고 싶지
당신들 뜻대로 게임을 하고 싶지 않아요.
두서없이 짓거렸는데 그냥 푸념이라 생각하세요.
휴면명723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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