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청] 태전 개선안 2021.01.11 2021-01-11 11:27 드래곤라자

태전 요청안 문제점 및 개선 안

 

1. 태전의 문제점

(1) 누구나 알고 있는 근거리와 원거리의 격차

-근거리를 개선해보고 싶고 원거리를 죽여버리고 싶지만 마음대로 안되서 개발자가 이리저리 손대서

지금의 개판이 된 상황

 

(2) 의미없는 칼먹기

-고투 에게 칼을 넘기라지만 난투전에 누가 먹는지 알수가 없음...그리고 저투가 먹고 돌진해서

적진에서 죽으면 답이 없음

 

(3) 거점 작업

고투 둘이서 마음놓고 휘저으며 다니지만 이미 죽어서 부활소로 온 쪼투들은 이들을 막을수가 없다

 

(4) 죽어야 오르는 나의 능력치

쪼랩 저투 해봐야 죽고 죽고 또죽을 뿐, 10%가 쎄진들

내가 죽는것은 똑같아(저투가 사실상 할수 있는거라곤 상대를 눕히는 기술을 쓰는것)

따라서 근거리 저투가 많은 팀은 이미 졌다고 보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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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한 개선안을 제안한다

 

1. 거점전과 같은 다양한 전투병기들의 등장

(1) 본진에서 발포되는 조종되는 발리스타 혹은 대포 사용 (사거리 정중앙- 사용 객체 2기 - 저투 전용)

 - 발리스타 자체 데미지 + 시전자 공격력

(2) 본진 거점의 성물화 - 일정 데미지를 줘서 부셔야만 거점이 변경

- 거점 스스로 일정 공격 (기절/경직)

(3) 라모네스와 같은 곳곳의 아이템 등장 (무적은 제외)

- 전체 회복 x, 벼락 x 같은 시전자 무적이 되는 부분이 아닌, 벼락이나 회복의 능력을 "지니고만" 있게 함 

ex 회복 아이템을 먹으면 주변에 회복이 시작됨 (아크메지션 회복스킬같이)

ex  벼락 아이템을 먹으면 주변에 지속 데미지가 시작됨 (근거리가 먹고 돌진할경우 효과가 있을것으로 판단)

ex 증폭 아이템을 먹으면 주변에 공방이 증가되고, 지속시간은 라모네스와 동일

-빙결 아이템은 삭제 (노바와 아크메이지 설화 등에서 기술이 있으므로 모두가 얼어있을 가능성이 높음...

 

2. 부대장 처치시 문제점 개선

(1) 부대장 처치시 한명에게 칼이 가는것이 아니라

라고스 처치 한것과 같이 일정 시간 일괄 데미지 증가

이를 통해 먼저 잡는 쪽도 중요하지만 후에 잡는 팀도 역전이 가능할것을 노림

 

3. 거점 탈환 재탈환 방식 변경

(1) 거점이 탈환되면 상대편의 피가 회복되는것이 아니라 공격력이 증가된다 / 반면 거점을 잃은 팀은 방어력이 증가 된다 

(2) 거점은 일정 데미지를 받아서 파괴되면 파괴한 팀의 거점으로 다시 소환된다

(3) 거점은 전체 평균 방어력을 가지고 있으며, (1) 의 방어력 증가 효과를 함께 한다 (하나의 거점이 파괴되면 남은 거점은 방어력이 증가되어

거점이 둘다 바로 손실되는것을 방지)

 

4. 보상방식 변경

현재는 주식과 같은 코인 따먹기 지만 다음과 같이 변경하여 격차를 해소한다

 

(1) 보상은 주간 합계로 진행하고 

입장 자체는 은화로 진행 한다.

 

승리시 100포인트

패배시 20포인트 득점,

기여도 1위-60

기여도 2위-50

기여도 3위-40

기여도 4-10위 30

기여도 10-20 20

기여도 20-30 10

 

로 하여 승리팀 1위 기여도 1회 160점

패배팀 1위 기여도 1회 최대 80점으로 두배의 격차를 둔다

 

4일간의 전체 점수 1위 부터 산정하여 태전 보상을 지급하고, 검은 태양 보상과 같이

태양의 성배로 지급 한다. (태양의 성배 보상 목록 확정 필요)

 

점수는 150점 부터 -250- 350~ 점 당 현재 보상과 동일하게 지급한다 (전투력 보상)

- 패배 5회 시 기본 보상을 받는다

 

 

뭐 이정도 하면 좀 나으려나 ㅋㅋㅋ

 

 

드래곤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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