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만 사원 언급에 기분이 상했던 이유.
2021-02-21 00:18
뮤즈
기존 대사막 업데이트때부터 아크만사원 업데이트때까지 어느정도 열심히 게임한 유저라면 300-320층이상일거라 생각함.
그 유저들은 이미 첫날부터 대사막에 하루 40분씩 정제수를 받아 대사막 노가다를 뛴 유저들임. 개인적으로 아크만사원이 그런 유저들을 위한 보상차원이라 생각을 했었음. 근데 일부 유저들이 이런부분은 생각안하고 싸잡아 뭐라하는 모습이 참 기분이 별로였고 좋지못했음.
근데 길게보면 모든 유저가 서로 힘들어지는 패치가 아크만사원이라 생각함. 기존 대사막 고유의 모습도 잃었으며 오픈필드의 장점도 없어진 기분.
그래서 생각한건데 아크만사원을 없애고 전 필드를 아크만 사원처럼 하는건 어떤가 생각해봄.
일단 대사막 최대 정제수시간을 아크만사원처럼 5시간으로 줄여버려야하며(더 줄여도 됨) 현재 대사막 필드에 기존 제단이 이미 존재하기때문에 가하즈, 나가, 포건, 아크만, 히스트리아 몬스터의 전투력 구성만 다시 짜서 유저들이 각자 전투력구간에 맞는 필드지역의 제단있는 몹덩어리에서 사냥하고 아크만사원처럼 맵마다 1000-3000정도의 에다나가 차등으로 나오는 시스템으로 바꿔도 될거같음.
그리고 덤으로 사막 발굴런도 제단사냥에 어느정도 비슷하거나 조금 더 높게 보상획득하게 동시 패치가 되야함.
이렇게 바뀌면 기존 대사막의 모습도 어느정도 유지하고 라이텐 사냥, 검은돌신전 발견, 기존 발굴유저, 제단런 유저 고투 저투들 모두 어느정도 만족하지않을까 생각함.
그 유저들은 이미 첫날부터 대사막에 하루 40분씩 정제수를 받아 대사막 노가다를 뛴 유저들임. 개인적으로 아크만사원이 그런 유저들을 위한 보상차원이라 생각을 했었음. 근데 일부 유저들이 이런부분은 생각안하고 싸잡아 뭐라하는 모습이 참 기분이 별로였고 좋지못했음.
근데 길게보면 모든 유저가 서로 힘들어지는 패치가 아크만사원이라 생각함. 기존 대사막 고유의 모습도 잃었으며 오픈필드의 장점도 없어진 기분.
그래서 생각한건데 아크만사원을 없애고 전 필드를 아크만 사원처럼 하는건 어떤가 생각해봄.
일단 대사막 최대 정제수시간을 아크만사원처럼 5시간으로 줄여버려야하며(더 줄여도 됨) 현재 대사막 필드에 기존 제단이 이미 존재하기때문에 가하즈, 나가, 포건, 아크만, 히스트리아 몬스터의 전투력 구성만 다시 짜서 유저들이 각자 전투력구간에 맞는 필드지역의 제단있는 몹덩어리에서 사냥하고 아크만사원처럼 맵마다 1000-3000정도의 에다나가 차등으로 나오는 시스템으로 바꿔도 될거같음.
그리고 덤으로 사막 발굴런도 제단사냥에 어느정도 비슷하거나 조금 더 높게 보상획득하게 동시 패치가 되야함.
이렇게 바뀌면 기존 대사막의 모습도 어느정도 유지하고 라이텐 사냥, 검은돌신전 발견, 기존 발굴유저, 제단런 유저 고투 저투들 모두 어느정도 만족하지않을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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