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비중이 높았던 검은사막 모바일은 서비스 3년 차에 접어들면서 신규 클래스 추가 위주의 운영이 한계에 도달한 분위기다. 대사막, 대양 등 대규모 신규 콘텐츠도 있기는 했지만,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던 PC버전 때와 달리 모바일에 잘 녹아드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아직까지도 그래픽적인 측면에서는 최신 게임들과 비교해도 크게 밀리지 않는 만큼, 게임 자체의 수명 문제라기보다는 이용자들의 새롭게 추가되는 콘텐츠에 더 이상 신선함을 느끼지 못하고 있는게 문제라고 분석된다.
펄어비스는 올해로 4년 차에 접어든 검은사막 모바일에 새로운 변화를 주기 위해 PVP 콘텐츠를 강화할 계획이다.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10224/105587992/1
검사모 부분만 발췌해 왔다
검사모의 상황을 정확히 알고 있는 기자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