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에서 기사 새로 떴다 2021-02-24 16:32 휴면명6770097

매출 비중이 높았던 검은사막 모바일은 서비스 3년 차에 접어들면서 신규 클래스 추가 위주의 운영이 한계에 도달한 분위기다. 대사막, 대양 등 대규모 신규 콘텐츠도 있기는 했지만,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던 PC버전 때와 달리 모바일에 잘 녹아드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아직까지도 그래픽적인 측면에서는 최신 게임들과 비교해도 크게 밀리지 않는 만큼, 게임 자체의 수명 문제라기보다는 이용자들의 새롭게 추가되는 콘텐츠에 더 이상 신선함을 느끼지 못하고 있는게 문제라고 분석된다.

펄어비스는 올해로 4년 차에 접어든 검은사막 모바일에 새로운 변화를 주기 위해 PVP 콘텐츠를 강화할 계획이다.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10224/105587992/1

 

검사모 부분만 발췌해 왔다

검사모의 상황을 정확히 알고 있는 기자인 것 같다

휴면명6770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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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캐엉 2021-02-24 16:33
ㅋㅋㅋㅋㅋㅋㅋ 대체 PVP 콘텐츠 어떻게 강화할까
ㅈㄴ 궁금하다
2021-02-24 16:33
부캐엉 2021-02-24 16:34
근데 이번에 진짜 PVP 시스템좀 갈아 엎었으면 좋겠다.

하사신부터 시작해서 신캐들은 계속 패시브 달고나오는데

소위 (구)클래스들은 그런 것도 없다

장난하냐?
2021-02-24 16:34
부캐엉 2021-02-24 16:35
@휴면명3311748 우선 (구)클래스 패시브부터 모두 싹다 넣어라
그리고 클래스 별로 상성 비율 넣어라

이거 2개로 일단 뼈대부터 만들자 제발
2021-02-24 16:35
랜시아 2021-02-24 16:43
그럼 랜서는 패시브로 모피받감소 + 전가회수상승 어떰
2021-02-24 16:43
아IU이IU유IU 2021-02-24 16:47
웃긴다..ㅋㅋㅋ
쟁 관짝에 넣어놓고 피빕을 강화하겠다고???
ㅋㅋㅋㅋㅋㅋ
암튼 기개는 안해봄
2021-02-24 16:47
휴먼멍123 2021-02-24 16:47
기자 검사모 하나본데 ㅋㅋ 구체적으로 잘패네
2021-02-24 16:47
o란o 2021-02-24 17:31
새롭게 추가되는 컨텐츠에 매력을 못느끼는것도 있지만.
기존에 잘 돌아가는 컨텐츠를 추가 패치를 하면서..
똥덩어리를 만들었음..
PVP컨텐츠..
개성있는 다양한 직업군으로 시작했지만..
벨런스 따위 고려 안한 신케릭 출시 및 특정케릭 쏠림...
개발팀 업무를 경쟁사에 외주 주는듯... (수정됨)
2021-02-24 17:31
백정령 2021-02-24 17:32
기자 검사모 푹찍먹 해봤네 예리하누
2021-02-24 17:32
VVSDiamond 2021-02-24 17:49
붉은사막은 역작이 될듯한데~
검은사막은 살릴수 있을까요? 너무 지루한데 말이죠
2021-02-24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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