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무지 입성! 2021-04-10 14:28 온도

32일차 계정입니다. 초밥 기준 210층, 행운 8강 기준 207층 기준으로 칸투사 황무지 몹 끌어오기 방식으로 드디어 물약 사냥이 가능해졌네요.

 

황무지 이전 발렌시아 남부에서 핵드랍이 거의 안되서, 대양으로 은화 벌어서 축을 거의 구매해서 장비를 맞췄는데,

 

지금 칸투사 황무지 입성하고 몇시간 돌리면서 먹은 핵이 몇주동안 풀사냥하면서 먹은 핵하고 비슷할정도입니다.

 

기존에는 모아서 축 제작한다는게 불가능한 수준으로 드랍이 안됐었는데 황무지 지역은 주말 핫타임과 함께 파밍하니 꽤 잘나와서 만족스럽네요.

 

황무지 갈 수 있는 투력 만든다고 투력을 짜내고 짜내서 여기까지 왔네요...

 

6혼돈 월요일되서 또 축 구매하고 에다나 녹이면 바로 6혼돈 갈 수 있겠지만 구지 그렇게 하지 않고, 황무지에서 핵 모아 제작해서 만들려고 합니다.

 

저는 첫 시작이 카마실비아 지역 나오면서 수련의 제단 덕분에 빠른 육성으로 6일만에 에페리아 호위함 만들고, 거기서 태고 토템도 제작할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담주 새로 나오는 쿠노이치로 시작하시는 뉴비분들도 수련의 제단같은 이벤트를 통해 빠른 육성지원을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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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잉내 2021-04-10 15:00
오~ 월경도 하시고 대양도 하시네요
2021-04-10 15:00
온도 2021-04-10 16:20
네 월경은 초반에는 사실 큰 도움이 안되는데 꾸준히 하니 이제 마을에서 블랙펄 줘서 좋네요.
2021-04-10 16:20
휴면명7184179 2021-04-10 16:23
토벌이나 별자리같은 거의 영구적 투력시스템을 빼고보면
장비세팅이 사실상 최종 컨텐츠라고 볼 수 있는데
솔직히 장비 맞추는 과정이 다른 투력올리는 방법들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쉽기 때문에
장비를 하나씩 맞추면서 투력이 올라가는 과정을 직접 보고 있으면 재미가 있는건데
이 혼돈템 세팅이 끝나고나면 귀찮은 각종 지식작이나 도감작 같은것에 뚜렷한 투력의 변화를 느끼기 어렵고
매일같이 반복되는 단순한 숙제들로 앞서 장비 맞추며 느꼇던 속도감있는 성장에 반해 겜 권태기가 오기 쉬워요
균돌 100까지는 타오르는혼돈의 결정 쓰셔야하는거 아시죠? 오래 함께했으면 좋겠네요🤪
(수정됨)
2021-04-10 16:23
온도 2021-04-10 16:39
네 말씀하신대로 장비 맞추는 과정이 쉽지는 않지만 제일 재밌는거 같아요^^

안 그래도 순냥님 육성 가이드 보니까 타혼으로만 강화하라고 해서 균돌은 창고에 모으고 있었어요.

권태기 대비해서 미리 조언 감사합니다!
2021-04-10 16:39
Gigas 2021-04-10 16:32
천천히 컨텐츠즐기면서하기에 이만한게임이없는거같아요.맵디자인도 잘돼있고 캐릭터예쁘고 ㅎㅎ 32일차이신데 잘키우셨네요.혼돈 다맞추시면 영지도 꾸며보시면서 즐겁게플레이해영ㅎ 전 오픈부터 풀접유저인데 아직도 재밌게하고있어영
2021-04-10 16:32
온도 2021-04-10 16:48
오픈 유저 풀접 대단하세요^^ 어떻게 아셨지? 육성만 하느라 영지도 엉망이에요. 이제 지식작도 하고 영지도 꾸미고 한번 해볼게요!
2021-04-10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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