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커세어 무기 여기서 따온 것 같음. 2021-06-17 14:15 에코나르

넬슨(horation nelson) 피스톨이라고 1805년 개발 이후 영국 해군 및 해적이 실제 사용했다는 무기인데

왼쪽만 보면 칼같이 생겼는데 손잡이에 방아쇠 있고 오른쪽에 총구 있음.

사거리는 최대 약 30m로 멀진 않지만, 견제하는덴 충분히 사용가능할 정도라고함.

 

한편으로 이게 맞다면 보조무기가 갈고리있는 사슬류가 될 것 같은 가능성을 제기하고싶은게,

커세어 컨셉이 검 길이가 짧은거봐서 사격 후 근접공격으로 넘어가는 방법이 대시로는 부족할 것 같아서 뭐가있나 싶다가

원거리에서 쏘고 사슬로 적을 끌어와서 썰어버리는 스타일의 전투를 할 것 같음.

 

 

* 포럼에서 커세어 언급을 오피셜 이전에 최초로 한 사람 입장에서 이번에도 맞추면 펄어비는 내 손바닥에 있는거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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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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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캐엉 2021-06-17 14:16
ㅋㅋ 생긴거보니까 맞는거 같음

2021-06-17 14:16
에코나르 2021-06-17 14:28
이게 맞다면 커세어 검 길이가 너무 짧은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여ㅎㅎ
2021-06-17 14:28
HaruGang 2021-06-17 14:25
로드호그?
2021-06-17 14:25
에코나르 2021-06-17 14:32
고녀석은 총으로 두두두두~! 얘는 칼로 서걱서걱~!
근데 그냥 제 주관적인 의견이지 확실한건 아니니까여~^ㅁ^
2021-06-17 14:32
silentgt 2021-06-17 14:54
@에코나르 로드호그 갈고리있음
2021-06-17 14:54
에코나르 2021-06-17 15:12
@silentgt 갈고리 있는거 아는데, 끌고와서 칼로 써는게 아니잖아여..."ㅇㅁㅇ
2021-06-17 15:12
HaruGang 2021-06-17 15:28
@에코나르 끌고오는 게 특징이라면 신박하네요
지금까지 잡기기술은 적에게 돌진했어야 했는데
2021-06-17 15:28
에코나르 2021-06-17 16:04
@HaruGang 돌진하기엔 검사 세계관이 과학보단 마법이라 사슬을 감아줄 장치가 없을 것 같아서여~^ㅁ^
2021-06-17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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