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제2의 나라' 리니지 형제 추월, 구글 매출 '1위' 2021-06-17 16:18 부캐엉

[이코노믹리뷰=민단비 기자] 넷마블의 게임 '제2의 나라'가 구글 매출 1위와 2위를 굳건히 지켜온 모바일 리니지 형제(M, 2M)를 제치고 선두에 올랐다.

넷마블(251270)은 모바일 RPG 제2의 나라가 지난 10일 국내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에 오른데 이어 오늘 구글플레이에서도 매출 1위를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제2의나라'가 리니지 형제를 누르고 구글플레이 매출 1위에 올랐다. 출처=넷마블

넷마블에 따르면 지난 10일 한국, 일본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한 제2의 나라는 사전 다운로드 6시간 만에 한국과 일본에서 앱스토어 인기 1위를 기록하고 출시 당일 한국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에 올랐다. 또 일본에서 최고매출 구글플레이 4위, 애플 앱스토어 3위 등의 성과를 기록했다.

지난 8일 출시한 대만·홍콩·마카오에서는 사전 다운로드 만으로 3개 지역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를 차지했고, 출시 당일 대만·홍콩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매출 1위에 등극했다.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로는 대만·홍콩·마카오 1위를 차지했다.

넷마블은 제2의 나라 구글플레이, 애플앱스토어 최고매출 1위를 기념해 이용자 전원에게 다이아(유료재화) 1,000개를 푸시 이벤트로 오늘 오후 5시 선물한다.

제2의 나라는 일본의 게임 기업 레벨파이브와 애니메이션 제작사 스튜디오 지브리가 협력한 판타지 RPG '니노쿠니'를 모바일 RPG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원작의 세계관을 새롭게 구성했으며 카툰 렌더링 방식의 3D 그래픽을 기반으로 해 극장판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재미를 선사한다.

출처 : 이코노믹리뷰(https://www.econovi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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