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검은사막 하이델 연회’…글로벌 팬들 관심 ‘집중’
2021-06-18 13:27
부캐엉

펄어비스(대표 정경인)가 전 세계 ‘검은사막’ 팬들과 소통하는 글로벌 이용자 간담회 ‘2021 검은사막 하이델 연회’가 19일 오후 5시부터 개최된다. 지난해 6월 ‘하이델연회 at home’과 12월 ‘칼페ON 연회’에 이은 세 번째 온라인 행사다. PC와 콘솔, 모바일 플랫폼 이용자를 모두 아우르는 ‘검은사막’ 팬들의 최고 축제로 이날 공개될 신규 콘텐츠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펄어비스는 지난해 ‘하이델 연회‘에서 신규 클래스 ‘하사신’을 공개하고 ‘칼페온 연회’에서 ‘노바’를 공개하며 이목을 끌었다. 특히 ‘하사신’은 검은사막 PC와 모바일, 콘솔 모든 플랫폼에서 동시 업데이트된 첫 번째 클래스로 펄어비스의 빠른 업데이트 능력과 기술력을 각인시켰다. ‘노바’ 역시 동시 업데이트로 이용자의 호응을 얻었다.
19일 오후 5시에 시작될 ‘하이델 연회’에서도 신규 클래스 ‘커세어’가 예고됐다. 또 한번 동시 업데이트 가능성이 점쳐진다.
펄어비스는 이미 이번 행사를 앞두고 검은사막 지식재산권(IP)의 새로운 물결이 온다는 내용의 ‘인투 더 웨이브즈(Into the WAVES)’ 영상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인 상황이다. 총 4가지의 거대한 물결을 표현해 하이델 연회에서 공개할 내용을 소개했다. ▲다크나이트 피규어 최초 공개, ▲검은사막 X 부가티 콜라보, ▲하이델 연회, ▲신규 클래스 ‘커세어’ 등이다.

이중 최고 관심사는 역시 신규 클래스 ‘커세어’다. 해적을 컨셉트로 내세워 색다를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커세어’의 능력치와 스킬에 대한 이용자의 관심도 높다.
여기에 지난해 칼페온 연회에서 최초 공개된 협동 던전 ‘아토락시온’과 같은 깜짝 신규 콘텐츠 발표도 예상되는 상황이다.
펄어비스는 지난해 코로나19로 대규모 오프라인 모임 진행이 어려운 상황에서 두 차례의 온라인 행사를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글로벌 팬들과 동시에 소통하기 위해 한국어, 영어, 러시아어, 스페인어, 터키어, 포르투갈어, 일본어, 중문, 태국어 총 9개 언어로 자막 및 동시 통역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6만~7만명의 전세계 검은사막 이용자가 동시 시청하는 결과를 이끌었다. 세 번째 온라인 행사인 ‘하이델 연회’도 글로벌 ‘검은사막’ 팬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펄어비스는 지속적인 이용자와의 소통으로 발 빠른 업데이트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펄어비스는 한국을 포함해 북미, 유럽, 동남아시아 등 전 세계 ‘검은사막’ 팬들과 호흡하며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펄어비스는 “하이델 및 칼페온 연회 등 다양한 소통 채널을 통한 이용자 중심의 운영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이용자들의 의견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듣고 게임에 빠르게 반영하는 것을 목표로 운영에 집중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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