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케야 성공한 이유는..동투 매칭인것도 있지만 결국 사람들이 쏠렷던 이유는 많은 블펄을 줘서 인기가 많앗던거임
그런데 앞으로 랭전같은 보상으로 카르케야 출시를한다? 그럼 기존에있던 랭전은 아무도 안하겟죠? 아 물론 그전부터 안하긴 하지만 ``;
그럼 카르케야를 보상을 블펄을 안준다? 그럼 과연 하는사람이 얼마나 될까? 초반엔 좀 하겟지 그런데 이것도 시간 조금만 지나면 랭전처럼 안하게된다
그러다 결국 고인물들만 컨딸하면서 하다가 결국 매칭안되고 하는사람끼리 만나고 결국 랭전꼴 나는건 같음..결국 많은 사람들이 할려면
투력딸도 아니고 컨딸도 아닌..보상이 문제임 그런데 이게 문제가 랭전을 없애고 동투결투장만 있으면 투력딸 들이 불만이고 랭전을 그대로 하자니 저투 컨딸들
불만이고 가불기임...결론은 랭전 동투결투장 2개다 성공할순 없음..이 두개를 잘 조합해서 해야함..랭전도 초반엔 인기 많앗음 이걸 잘생각해서 보정을 잘해줘야 함
중요한게 매칭이 잘되야 하는데 이게 문제임..검사는 숙제도많고 할것도 많아서 자기가 하고싶을때 매칭이 안되면 결국은 안하게 됨..
랭전이 망한 이유는 투력 격차도 있지만 한달보상이라는게 가장 크다고 생각함..한달동안 하니까 쉬부레 초반 몇일 반짝하다가 안하게 됨..
결국엔 사람들이 하게할려면 보상이 있어야 함..보상이 가장 중요하고 한달은 너무 길어 펄없아ㅏㅏ 쪼잔하게 블펄 얼마 주지도않으면서 한달동안 하니까
안하는거 아니냐? 지금보상 반으로 줄이고 한달 보상이 아닌 1주일 보상으로 바꿔야한다..
결론은..매칭 하고 투력 보정 잘해서 1주일 기간으로 보상 많이주면 그나마 많은사람들이 할거라고 생각한다..

폭풍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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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대 때려봐야 1대 맞음 빈사직전까지 내몰았던 고투들도 얼마든지 때려잡을 수 있다는 성취감때문에 많이했다고 보는데여?
더욱이 카르케야랑 랭전이랑 펄보상이 결과적으로 등급을 점수로만 써놨지 차이 없었어요.
무엇보다 근본적으로 랭킹까지 반영되는 랭전이 컨 1도없어도 투력만 높음 한손가락 터치 2~3번으로 이기는건 아닌거같아요.
*일투에서 신컨되서 랭전에 발 붙여봐야 1대 맞으면 즉사인데 펄 많이준다해도 굳이 할까요? (수정됨)
그리고 펄 보상 부분도 랭전초기 펄 보상 양만큼 돌아가야지 주간보상은 아닌거같아요.
펄어비스 매출피해부분도 있겠지만, 예전엔 힘들게 챌린저 찍은만큼 달성보상과 더불어 정산받을 때 등급보상으로 4천펄 두둑히 줘서 실수령은 거의 6~7천펄이라
그거때문이라도 열심히들 했는데, 주마다 펄주면 굳이 4천점 넘겨가며 할 필요가 있을까요?
배치고사 대충해도 실버받고 주마다 400펄, 월 최소 1600펄은 챙겨가는거 열심히 할 필요가 없어져서 하는사람 없을꺼에요...
2주동안 마지막날까지 길어야 10초이내 매칭됬었고 정예이하 저투들 중에서도 3~4천점 인증샷 올라오면서
최소한 랭전+라모인원 합친것보단 활발히 진행되었던걸로 기억하는데요?
사람이 없는 근본적인 문제는 월별보상이 아닌 애초에 시스템 자체가 저투들은 꿈도 못꿀 상황제공을 한 랭전이라고 봐요.
참고로 말씀중에 대충 골드나 플레찍고 안하는게 태반이라 사람이 없다고 말씀하셨죠? 그건 자작이상 고투 한정이고 그 이하는 배치고사만 받고 끝이에요. 특히 영웅 밑으로는 아예 승급할 생각 자체가 없어요!
과금도 핵과금은 1%고 어지간한분들이 중소~무과금러인것처럼, 투력도 똑같아요. 애초에 넓게봐서 자작까지 고작 3천명이 수만의 저투들을 랭전에 얼씬도 못하게 컷하니까 사람이 없는거에요. 여기에 접으신분들 포함하면 더 줄을텐데 랭전 포함한 투기장 자체가 돌아갈까요?
우선 활성화의 기본은 사람 수에요. 그러기위해선 저투들을 끌어들여야하는데 그 가장 좋은 방법이 올보정이고요.
그러면서 과거처럼 정산받을 때 챌린저 기준 6~7천펄, 다이아도 기억에 3천펄이상 받아갔는데, 그정도로 보상 두둑히 챙겨주면 확실히 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