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맞아 시 한편 적어 봤습니다. ( 초한 ) 2021-08-19 20:00 -
이제 서서히 가을 준비 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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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9 20:56
형늼. 막걸리 한사발 하시지요
2021-08-19 20:56
11트윙클 2021-08-19 22:09
👏👏👏👏👏👏👏👏👏👏👏👏👏👏
2021-08-19 22:09
정보처리기술사 2021-08-20 00:25
그대의 시에 감동하여
나도 시를 써보겠음메~~~~~
<흐규>
겨울 바람 내 몸에 스칠 때
뜨끈~한 국밥 쳐먹으니
새 까만 흑우가
내 몸에서 울부 짖는구나
흐구흐규 ㅠ_ㅜ 음메~~~~~🐃🐃🐃🐃🐃 (수정됨)
2021-08-20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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