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같은 게임회사는 결국 망할수밖에 없음 ㅇㅇ
2021-08-30 13:09
바르고고운말1167
늙은이들이하고 젊은사람하고 게임을 대하는 태도가 가장 다른부분이 뭐냐면
늙은이들은 흔히말하는 용캐릭으로 게임을 하는걸 재밌다고 생각함 혼자서 30대1 50대1 하면서 무쌍을 찍는게 늙은이들이 게임에서 느끼는 즐거움임
그래서 용캐릭이 될라고 많게는 몇억씩 현질을 하는거고 ㅇㅇ
근데 젊은사람들은 그런걸 원하지않음 게임도 하나의 스포츠라고 생각하는만큼 공정한 조건에서 실력을 겨루면서 재미를 느끼고
빠른반응속도, 컨트롤실력, 운영능력 이런거에 열광하지 지갑전사들 123만 누르면 다죽이는거 따위엔 흥미가 없음
그래서 nc같은 만들줄 아는게 현질게임밖에 없는 회사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망할수밖에 없는거임
늙은이들은 흔히말하는 용캐릭으로 게임을 하는걸 재밌다고 생각함 혼자서 30대1 50대1 하면서 무쌍을 찍는게 늙은이들이 게임에서 느끼는 즐거움임
그래서 용캐릭이 될라고 많게는 몇억씩 현질을 하는거고 ㅇㅇ
근데 젊은사람들은 그런걸 원하지않음 게임도 하나의 스포츠라고 생각하는만큼 공정한 조건에서 실력을 겨루면서 재미를 느끼고
빠른반응속도, 컨트롤실력, 운영능력 이런거에 열광하지 지갑전사들 123만 누르면 다죽이는거 따위엔 흥미가 없음
그래서 nc같은 만들줄 아는게 현질게임밖에 없는 회사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망할수밖에 없는거임
바르고고운말1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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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유저중에 용캐릭 무쌍을 좋아하는 사람과, 공정스포츠 스타일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공감.
근데 그게 늙은사람, 젊은사람의 기준으로 나뉜다는 기준은 별로 동의되지 않음.
또한 현재의 상황은 단순히 "공정스포츠 스타일의 선호도가 높아져서"로 분석되기 보다는
공정스포츠 스타일 선호도 + 용캐릭 무쌍 게임의 사행성 BM에 대한 피로도 누적으로 보는게 맞다고 생각함.
용캐릭 무쌍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사행성 BM에 기반된 성장 스타일에 대한 피로도 누적이 발생하여 BM의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고 보는게 맞다고 생각함. (수정됨)
근데 그게 늙은사람, 젊은사람의 기준으로 나뉜다는 기준은 별로 동의되지 않음.
또한 현재의 상황은 단순히 "공정스포츠 스타일의 선호도가 높아져서"로 분석되기 보다는
공정스포츠 스타일 선호도 + 용캐릭 무쌍 게임의 사행성 BM에 대한 피로도 누적으로 보는게 맞다고 생각함.
용캐릭 무쌍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사행성 BM에 기반된 성장 스타일에 대한 피로도 누적이 발생하여 BM의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고 보는게 맞다고 생각함. (수정됨)
2021-08-30 13:17
@바르고고운말1167
1. "해당게임 유저층 연령대"를 이야기 하는데. "리니지"는 "그 연령대"에서도 갈라파고스처럼 고립된 영역임.
지금 "리니지를 하는 연령"은 대부분 정작 리니지 때 잼민이였던 사람들임. 또한 연령대가 늙은이 소리를 들을 나이도 아니고.
2. "리니지 유저는 다 그 연령대다"와 "그 연령대는 게임을 그 게임만 한다"는 아주 다른 접근임.
"리니지 유저가 다 그 연령대기 때문에, 그 연령대는 그게임밖에 못한다"는 논리오류임.
3. 리니지 식 BM 요소는 다른 게임들에서도 차용되고 있으며. P2W 게임이 "리니지"만 있는 것도 아님.
님이 말하는 "젊은세대들은 그런 사행성 게임 자체를 애초에 하지도 않았는데 언제 피로도가 누적이됏음" 이라고 하는데.
대부분의 MMORPG 게임 BM이 사행성에 기초하고 있는 시점이고, 심지어 타이쿤 게임에서조차 확률뽑기를 하는 와중에.
애초에 결론을 만들어놓고 논리를 짜집기해서 확증편향하고 있는건 님 아닌가 싶음.
지금 "리니지를 하는 연령"은 대부분 정작 리니지 때 잼민이였던 사람들임. 또한 연령대가 늙은이 소리를 들을 나이도 아니고.
2. "리니지 유저는 다 그 연령대다"와 "그 연령대는 게임을 그 게임만 한다"는 아주 다른 접근임.
"리니지 유저가 다 그 연령대기 때문에, 그 연령대는 그게임밖에 못한다"는 논리오류임.
3. 리니지 식 BM 요소는 다른 게임들에서도 차용되고 있으며. P2W 게임이 "리니지"만 있는 것도 아님.
님이 말하는 "젊은세대들은 그런 사행성 게임 자체를 애초에 하지도 않았는데 언제 피로도가 누적이됏음" 이라고 하는데.
대부분의 MMORPG 게임 BM이 사행성에 기초하고 있는 시점이고, 심지어 타이쿤 게임에서조차 확률뽑기를 하는 와중에.
애초에 결론을 만들어놓고 논리를 짜집기해서 확증편향하고 있는건 님 아닌가 싶음.
2021-08-30 14:52
@바르고고운말1167
지금 30대 이하들 카트라이더 서든어택 롤 이런게임으로 게임을 배운 세대라고 하는데.
한국 온라인 게임에서 카트라이더 서든어택 이런거 각 장르 거의 초창기 게임이고.
롤을 제외하면 대부분 40대까지도 같은 게임을 했음. 심지어 내 주위 40대들 롤하고 오버워치했음.
그 윗세대라고 하면 50대들 정도 될텐데. 그 시기에 게임하는 사람 자체가 많지 않았고.
리니지 하던 사람은 같은 나이대 어른들도 별로 사람으로 안봤음. 맨날 게임방에서 노숙자처럼 사는 사람들을 누가 곱게봐.
또 리니지같이 염병떠는 게임 말고도 MMORPG의 황금기여서 질좋은 양질의 MMORPG들 차고 넘치게 나왔음.
지금처럼 P2W 심하지도 않았고. 그 때부터 리니지는 그냥 매니아층 전유물같은거였음.
사실상 지금만큼 사행성이 심해진건 모바일게임이 나오면서부터임.
지금의 심각한 사행성 BM도 모바일이 시작이고.
NC가 망할 기업이고, 리니지가 한국 게임계를 ㅂㅅ만든건 맞는데.
그걸 세대갈등과 조합하는게 논리적 비약이라는 이야기를 하는거.
(수정됨)
한국 온라인 게임에서 카트라이더 서든어택 이런거 각 장르 거의 초창기 게임이고.
롤을 제외하면 대부분 40대까지도 같은 게임을 했음. 심지어 내 주위 40대들 롤하고 오버워치했음.
그 윗세대라고 하면 50대들 정도 될텐데. 그 시기에 게임하는 사람 자체가 많지 않았고.
리니지 하던 사람은 같은 나이대 어른들도 별로 사람으로 안봤음. 맨날 게임방에서 노숙자처럼 사는 사람들을 누가 곱게봐.
또 리니지같이 염병떠는 게임 말고도 MMORPG의 황금기여서 질좋은 양질의 MMORPG들 차고 넘치게 나왔음.
지금처럼 P2W 심하지도 않았고. 그 때부터 리니지는 그냥 매니아층 전유물같은거였음.
사실상 지금만큼 사행성이 심해진건 모바일게임이 나오면서부터임.
지금의 심각한 사행성 BM도 모바일이 시작이고.
NC가 망할 기업이고, 리니지가 한국 게임계를 ㅂㅅ만든건 맞는데.
그걸 세대갈등과 조합하는게 논리적 비약이라는 이야기를 하는거.
(수정됨)
2021-08-30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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