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시작한지 이제 4달 정도?
처음에 아무것도 모르고 기존 양산형에 너무 익숙해져인지 너무 어려웠다.
강화 방식도 틀리고 자사. 대양, 사막, 영지 관리 등등 대부분의 컨덴츠가 기존 RPG 와는 다른게 접근하기가 쉽지 않았고
그래서 유튜브를 검색하기 시작 순냥을 시작으로 별고, 티브, 스텝 을 알게 되었고
그때 그때 상황에 따라 4개 유튜버를 보면서 꽤 많은 도움을 받았고 나름 뭐... 후원은 못했지만 구독은 눌러줬다
4개 채널이 모두 각자의 개성 및 성격이 드러난다 누가 더 잘한다라기 보다는 취향에 따라 갈린다고나 할까?
순냥은 지극히 신규, 복귀 초식 유저한테 어울리는 채널이고
별고는 나름 자기 기준으로 분석하고... 가끔 좀 말투가 싸가지 없이 들리긴 해서 생방은 잘 안 보게 되고 공략 영상같은걸 위주로 본다
티브는 그냥 동네에 흔히 볼수 있는 그런 이미지?? 그냥 편하게 본다
스텝은 솔직히 말해서... 분석이나 쟁하는거 보면 실질적으로 도움되는 부분은 없고 그냥 대리 만족???
컨트롤은 둘째치고 투력이 넘사벽이라 와닿지가 않는다.
이중에서 이슈 메이커는 별고... 왜그럴까???
1. 일단 말투에서 문제가 있다고 본다.
2. 게임내 적대길드와의 트러블
3. 본인이 말한게 정답이고 다른 유저의 의견은 무시하는 경향
나도 느끼는데 다른사람도 비슷하게 느끼겠지 근데 저사람이 뭐 나한테 피해를 준것도 아니고
솔직히 게임하면서 더 X같은 애들은 잠죽이다. 뭐 어쩌겠냐 투력이 딸리니 맞고 다녀야지 ㅡ.ㅡ
블소사태부터 최근 대양이슈까지 보면서 별고가 신중하지 못했다는 생각도 드는 반면 한편으로는 안쓰럽기도하고 무섭더라
나같으면 검사 진작에 때려 쳤다.
유튜브가 무슨 공중파도 하니고 본인이 그 채널을 찾아서 봐야하는데 싫어하면 안보면 되는것 아닌가???
뭐가 그렇게 못 마땅할까?
블소는 뭐 사회적인 인식 때문에 그렇다고 치자... 대양은 난 아무리 봐도 좀 아닌것 같던데
공략 영상 올리기 전부터 간간히 언급을 하기도 했고 근데 버그를 악용했다라 ㅋㅋㅋ
저 사태가 버그를 악용한거면 자사 자리에 몹 리젠수가 틀린것도 버그 아닌가??? 3~4마리 나오는 자리도 있고 6~7마리 나오는 자리도 있는데
난 리젠이 많이되는 자리 찾아가서 하는데 그럼 버그를 악용한것인가?
별고를 옹호하는 입장이 아니라 그 당사가가 본인이 될수 있다는 생각은 안해봤나?
무서워서 뭐 공략이라고 올리겠냐
합리적인 의심??? 합리적인 근거를 좀 제시하고 의심해라
요즘은 펄업이 문제가 아니라 검사 유저가 게임을 망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Ois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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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무라카에서 채팅으로 선동하는 애들이 글쓴이분이 지적하신 저 부분을 생각을 할까요..??ㅋㅋㅋ
안하니까 그렇게 멍청하고 무식하게 자기중심적인 채팅만 치는거겠죠....
잠죽이나 처음이나 야놀자나 다 똑같다고 봅니다 ㅋㅋㅋ
똑~ 같은 사람들끼리 도토리 키재기 하는중
다들 게임하는 유저 입장이면 쟁으로 깔끔하게 끝내야지
섭챗에서 징징징징
포럼에서 징징징징
진짜 애쓰는 모습보면 안쓰러워 보여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