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픈 유저로써 대충 기억나는 과금러들 이야기..
- 첨에 오픈 하자마자 "넣지 않겠습니다"에 홀랑 눈돌아 가서 이런 착한 기업이! 하며 다들 열심히 과금해줌
- 깡펄 질러가며 팻목걸이,전플 거래소에 올려서 은화 수급하고 하고, 전설 악세 뽑는다고 깡펄 빠찡코 돌림
- 근데 며칠 후에 필드에서 + 악세 떨구고, 전설도 + 전설 악세가 나옴(이때 접은 과금러가 승리자 ㅋㅋ)
- 신화 악세 나오고 알약도 뽑는다고 돈 수천 쏟은 사람들 생김(아마 모 bj가 울면서 과금 벅차다고 접은게 이때쯤일까 싶음)
- 그리고 희대의 "그거 알아? 너만 알약 없는거?" 나옴 ㅋㅋㅋ(이때도 난리 났지)
- 심연에서 태고 악세 넘어올때 심연 고강화 한 사람들 눈물 흘리며 다 갈아야 했던거 알지??
- 룬도 태고 룬 뽑는다고 과금 때려 박고 얼마 안있다가 패키지 나왔고 ㅋㅋ
- 토템 사건은 뭐 워낙 유명하고..
참 ... 다사다난한 4년을 지내왔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