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전도 재미 없고 투기장 끊은지는 1년 됐고 그냥 자사나 돌리고 신캐 나오면 구경하는 맛에 검사합니다.
과금 안 한지는 좀 되었고 주식은 100주 가량 들고 있는 나름 회사에 애정을 가지고 있는데
얼마 전부터 내가 병신 취급 당하면서 게임을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1. 투스의 둥지 날씨 변화에 따른 태고 휘장 드랍률 차이.
본계정과 의형제용 부계정 계속 돌리면서 둥지 안에서 눈 내리고 설산 보이면 100%! 100%! 태고 휘장을 먹었죠.
그러나 날씨가 맑은 경우 단 한번도 태고 휘장을 먹지 못했는데, 맑은 경우 태고 드랍 확률이 3%는 되려나요?
둥지에 입장하자 마자 결과의 Yes No를 5초만에 알 수 있게 설정해 놨는데 이거 사람 병신 만드는 거 아닙니까?
2. 사냥터 채널 문제.
몬스터 지식작을 하다 보면 어쩔 수 없이 특정한 자리 몇 군데서 자사 돌려야 하는데, 남에게 비빔을 당하면 당했지 남 자리에 가서
비비는 건 싫어서 친구 영지 입장도 해 보고 길드영지도 가 보고, 그래도 안 되면 재접신공 펼쳐서 빈 자리 찾는데
꼬이고 꼬일 땐 15~20분씩 빈 자리 못 찾을 때도 있어요.
다른 게임들처럼 채널 1,2,3 표시해서 채널 타고 자리 찾으면 간단한 건데 오픈때부터 지금까지 무슨 꿍꿍이로 채널 시스템을
안 만들어서 15분씩 빈 자리 찾게 만듭니까?
이거도 사람 병신 만드는 거 아닌가요?
채널 만들기 싫거나, 절대 만들면 안 될 이유가 있다면
앞으로 나올 맵에는 몬스터 지식 좀 제발 없에 주세요. 부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