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지역은 몹을 많이 잡을수록 좋다고 하던데 왜그런가요?
2021-12-28 16:56
단백
몹을 많이 잡을수록 보상의 기대치가 높아진다는데
그리고 전투의흔적 획득주기 짧게 조정하고
(확인해보니 흔적획득시간이 기존처럼고정이 아니고 제각각임)
획득확률을 감소 (이건 먼소리? 실패도 있단소리?)
그리고 전투의흔적 획득주기 짧게 조정하고
(확인해보니 흔적획득시간이 기존처럼고정이 아니고 제각각임)
획득확률을 감소 (이건 먼소리? 실패도 있단소리?)
단백
54132
- 작성한 글454
- 작성한 댓글3,662
- 보낸 추천22
- 받은 추천103
댓글
11
[공지]
보상 체계에도 여러 개선점이 있습니다. → (쓸대없는 말)
적정 전투력에 맞는 모험가님께서 획득하시는 보상의 가치는 보존하면서, (and)
모험가님께서 제압하는 몬스터 수가 많을수록 보상의 기대치를 높일 수 있도록 개선했습니다.
→ '보상'이 어떤 보상인지에 대한 정확한 표현이 없음. 쉼표 앞 내용에서 보상의 가치는 보존하면서, 보상의 기대치를 높일수 있도록 개선했다는 점은 쉼표를 기준으로 전자와 후자의 보상 개념이 다르다고 생각됨.
→ 문맥상으론 전자의 보상은 강화나 은화적인 측면의 보상, 후자의 보상은 경험치 측면에서의 보상이라 생각됨. 이건 다음 문장에서 파악 가능
이제 무리해서 높은 전투력을 요구하는 지역에 머물기보다 모험가님의 전투력에 맞는 지역에서 더 효율적인 보상을 획득하실 것입니다.
→ 하둠 사냥에서 드랍은 일정 텀을 두고 드랍되는 방식임. 펫이 주울때가 드랍되는거고, 행운의 연금석이 그 텀을 좁히는 역할임. 이걸 건들었다는 이야기는 없음.
→ 즉, 드랍되는 방식을 바꾸지 않았고, 최전선과 2전선의 추가 드랍되는 방식도 삭제되었으므로 사냥터간 드랍품은 차이가 많지 않을거라 판단됨.
→ 결국 강화나 은화적인 측면의 보상은 최전선이나 2전선에서 하던 고투사냥 방식을 선택하든, 동투사냥을 선택하든 비슷한 결과물이 나오고,
→ 고투사냥을 하면서 분당킬을 손해보던걸 할 필요가 없어진거임. 결국 경험치 측면에선 보상 기대치 업.
---------------------------------
- 전투의 흔적 획득 주기를 짧게 조정하고, 획득 확률을 감소하였습니다.
→ (쓸대없는 말 : 텀을 줄이는 대신 획득 확률이 감소함, 결국 강화나 은화적인 보상의 가치는 보존했다는 의미)
- 드리간 지역에서 드리간 전리품 상자와 셰레칸의 유산 아이템을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습니다.
→ (쓸대없는 말 : 상자에 담겨 나오는것과 포장없이 나오는 차이)
ㆍ 카마실비아에서 획득하던 보상 중 사용 빈도가 낮은 아이템을 삭제하고, 동일하거나 상위 등급 가치의 아이템으로 변경하였습니다.
→ (쓸대없는 말 : 구성품 차이)
ㆍ 예시) 유일 장신구 상자 대신 검은 기운을 흡수했을 때 획득 가능한 수량의 마력의 정수를 직접 획득할 수 있도록 변경하였습니다.
→ (쓸대없는 말 : 마력의 정수를 획득하는 방식의 차이, 악세를 통한 정수 획득이 아닌 정수 자체를 획득)
- 드리간 지역의 난폭한 몬스터 재등장 시간을 다른 지역보다 대폭 길게 적용되도록 조정하였습니다.
→ (쓸대없는 말 : 별사탕런을 통해 더 많은 이득을 취하는걸 소폭 너프했다는 의미, 풀 자동사냥 유저에겐 상대적 버프라 볼수도 있음.)
보상 체계에도 여러 개선점이 있습니다. → (쓸대없는 말)
적정 전투력에 맞는 모험가님께서 획득하시는 보상의 가치는 보존하면서, (and)
모험가님께서 제압하는 몬스터 수가 많을수록 보상의 기대치를 높일 수 있도록 개선했습니다.
→ '보상'이 어떤 보상인지에 대한 정확한 표현이 없음. 쉼표 앞 내용에서 보상의 가치는 보존하면서, 보상의 기대치를 높일수 있도록 개선했다는 점은 쉼표를 기준으로 전자와 후자의 보상 개념이 다르다고 생각됨.
→ 문맥상으론 전자의 보상은 강화나 은화적인 측면의 보상, 후자의 보상은 경험치 측면에서의 보상이라 생각됨. 이건 다음 문장에서 파악 가능
이제 무리해서 높은 전투력을 요구하는 지역에 머물기보다 모험가님의 전투력에 맞는 지역에서 더 효율적인 보상을 획득하실 것입니다.
→ 하둠 사냥에서 드랍은 일정 텀을 두고 드랍되는 방식임. 펫이 주울때가 드랍되는거고, 행운의 연금석이 그 텀을 좁히는 역할임. 이걸 건들었다는 이야기는 없음.
→ 즉, 드랍되는 방식을 바꾸지 않았고, 최전선과 2전선의 추가 드랍되는 방식도 삭제되었으므로 사냥터간 드랍품은 차이가 많지 않을거라 판단됨.
→ 결국 강화나 은화적인 측면의 보상은 최전선이나 2전선에서 하던 고투사냥 방식을 선택하든, 동투사냥을 선택하든 비슷한 결과물이 나오고,
→ 고투사냥을 하면서 분당킬을 손해보던걸 할 필요가 없어진거임. 결국 경험치 측면에선 보상 기대치 업.
---------------------------------
- 전투의 흔적 획득 주기를 짧게 조정하고, 획득 확률을 감소하였습니다.
→ (쓸대없는 말 : 텀을 줄이는 대신 획득 확률이 감소함, 결국 강화나 은화적인 보상의 가치는 보존했다는 의미)
- 드리간 지역에서 드리간 전리품 상자와 셰레칸의 유산 아이템을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습니다.
→ (쓸대없는 말 : 상자에 담겨 나오는것과 포장없이 나오는 차이)
ㆍ 카마실비아에서 획득하던 보상 중 사용 빈도가 낮은 아이템을 삭제하고, 동일하거나 상위 등급 가치의 아이템으로 변경하였습니다.
→ (쓸대없는 말 : 구성품 차이)
ㆍ 예시) 유일 장신구 상자 대신 검은 기운을 흡수했을 때 획득 가능한 수량의 마력의 정수를 직접 획득할 수 있도록 변경하였습니다.
→ (쓸대없는 말 : 마력의 정수를 획득하는 방식의 차이, 악세를 통한 정수 획득이 아닌 정수 자체를 획득)
- 드리간 지역의 난폭한 몬스터 재등장 시간을 다른 지역보다 대폭 길게 적용되도록 조정하였습니다.
→ (쓸대없는 말 : 별사탕런을 통해 더 많은 이득을 취하는걸 소폭 너프했다는 의미, 풀 자동사냥 유저에겐 상대적 버프라 볼수도 있음.)
2021-12-28 17:51
인게임에서 체크해보진 않았고, 그냥 공지 글 내용 자체로만 해석해 봄.
공지글과 인게임 패치내용과 다른점이 있을수는 있음.
덤으로 드랍과 드랍사이의 텀을 줄였다는 점에서 고투사냥이 의미없어졌을 가능성이 있음.
아래 내용은 가정임.
기존 최전선 드랍 텀 : 1분
신규지역 드랍 텀 : 30초
기존 최전선 고투사냥시 몹 잡는 시간 : 1분
기존 2전선 동투사냥시 몹 잡는 시간 : 10초
신규지역 고투사냥시 몹 잡는 시간 : 1분
신규지역 동투사냥시 몹 잡는 시간 : 10초
만약 이런 상황이라면 기존 최전선 고투사냥시에는 드랍텀과 몹 잡는시간이 얼추 비슷하게 맞아들어가고,
동투사냥보다 고투사냥시 드랍품 자체가 더 많을 가능성이 컸기에 고투사냥하는게 더 효율적이였음.
그런데 신규지역에선 텀이 줄어들었는데 반해 고투사냥시 몹 잡는 속도가 기존과 동일하다면,
기존 최전선에비해 보상 기대치가 반토막 나는 것임.
그 와중에 사냥터간의 드랍품 차이가 그리 크지도 않으니, 동투사냥하는게 더 효율적일수 있음. (수정됨)
공지글과 인게임 패치내용과 다른점이 있을수는 있음.
덤으로 드랍과 드랍사이의 텀을 줄였다는 점에서 고투사냥이 의미없어졌을 가능성이 있음.
아래 내용은 가정임.
기존 최전선 드랍 텀 : 1분
신규지역 드랍 텀 : 30초
기존 최전선 고투사냥시 몹 잡는 시간 : 1분
기존 2전선 동투사냥시 몹 잡는 시간 : 10초
신규지역 고투사냥시 몹 잡는 시간 : 1분
신규지역 동투사냥시 몹 잡는 시간 : 10초
만약 이런 상황이라면 기존 최전선 고투사냥시에는 드랍텀과 몹 잡는시간이 얼추 비슷하게 맞아들어가고,
동투사냥보다 고투사냥시 드랍품 자체가 더 많을 가능성이 컸기에 고투사냥하는게 더 효율적이였음.
그런데 신규지역에선 텀이 줄어들었는데 반해 고투사냥시 몹 잡는 속도가 기존과 동일하다면,
기존 최전선에비해 보상 기대치가 반토막 나는 것임.
그 와중에 사냥터간의 드랍품 차이가 그리 크지도 않으니, 동투사냥하는게 더 효율적일수 있음. (수정됨)
2021-12-28 17:56
작성자에 의해 삭제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