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전 맵이 의도와는 많이 다르게 된듯 2022-02-09 10:14 랜스
폭풍의 진격로가 맵 출시 당시 일자맵 강대강 격돌이라고 나왔는데

지금은 대포 신기전으로 인해 할게 많고 길이 완전히 나뉘어져서 인원 분산으로 인해 근캐 저투도 참여하기 좋고 할게 많아짐



반면 붉은 바람 격전지는 진정한 강대강 격돌인듯

거점 플레이 말고는 할게 없으니..

거점플도 결국에는 인원끼리 치고받는거라 저투랑 근캐가 기여할게 적음

붉은바람도 변수가 들어갔으면 함

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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쾅흐이 2022-02-09 11:25
붉은바람에는 코끼리 넣으면 좋겠는데 지형도 넓어서 운영하기 좋을듯
2022-02-09 11:25
무극 2022-02-09 11:35
오 뭔가 괜찮은 아이디어 같은듯 부대장 죽으면 전선 유지가. 잘 안되니 코끼리 이용해서 전선 유지하게하면 좋을듯? 자신팀 부대장 죽으면 두마리 정도 소환되어서 같이 부대장 까지 밀고 들어갈 수 있게 하고 중앙에 전선 만들면 괜찮을지도..? 지금은 한 쪽 부대장 먼저 죽으면 답없이 흘러가는 경우가 많은데 변수가 될지도..? 코끼리는 리스폰이 되도록하고 배치는 가까운 거점 말고 멀리 있는 거점에 코끼리가 있어서 그 쪽 거점 뺏기면 코끼리 리스폰 안되도록하고 다시 뺏어서 1분 유지되면 다시 리스폰 가능하게한다던지 개발진들이 이걸 볼지 모르겠지만… (수정됨)
2022-02-09 11:35
쾅흐이 2022-02-09 12:30
@무극 그냥 상상만 하다가 한번 뱉어본건데 구체적이게 생각해주셨군요ㅋㅋ
2022-02-09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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