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신 4000명 다 안 차는 거 보니 유저가 줄어든 게 체감이 되네요
2022-02-27 09:48
F학점학사경고
평소에는 잘 못 느꼈는데 태신하면서 체감이 확 되더라구요. 유저가 줄어드는 것도 안타깝고 섭 유저는 줄어드는데 상위길드는 지네들끼리 합병만 해대고...
예전에 카란다섭은 춘추전국시대라고 불릴만큼 적절한 세력을 가진 여러 길드들이 활동하고 공성도 여러길드에서 번갈아가면서 먹을 만큼 전섭에서 유일하게 독점이 아닌 각축전이 벌어지는 나름 축섭이었는데 지금은 좀....
유저는 줄어들고 거듭된 합병을 통해 대형길드는 초대형길드로 커져만 가고... 재미없는 구도가 돼 버렸네요.
슬... 우리도 준비를 해야 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드네요
예전에 카란다섭은 춘추전국시대라고 불릴만큼 적절한 세력을 가진 여러 길드들이 활동하고 공성도 여러길드에서 번갈아가면서 먹을 만큼 전섭에서 유일하게 독점이 아닌 각축전이 벌어지는 나름 축섭이었는데 지금은 좀....
유저는 줄어들고 거듭된 합병을 통해 대형길드는 초대형길드로 커져만 가고... 재미없는 구도가 돼 버렸네요.
슬... 우리도 준비를 해야 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드네요
F학점학사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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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가 조금 줄긴 한거 같습니다. 예전 태신도 4-5천명정도 했다고 생각 중. 그때 펄방이야 원래 바로 꽉 안차니깐.
그리고 길드 합병은 진짜 제일 하지 말아야한다고 생각해요.
당장 적대 길드에게 맞기 싫다고 길드 합병들만 하다보면 결론적으로 우리랑 쟁하며 놀 수 있는 길드가 적어져서 게임 망하는 지름길...
서버합병 계속 하는 게임이 금방 섭종 맞이하는거랑 같은 맥락.
이해는 합니다. 4년이나 된 고인물게임에서 길드내 고투력 유저가 접으며 이탈이 생기거나 적대 길드에서 고투력 유저 계정을 가져와서 갑자기 전력이 벌어지면
그 갭을 매꿀 방법이 길드 합병밖에 없는게 검사모의 현실이기도하고.
그러게 펄어비스는 왜 이렇게 누적투력 콘텐츠만 계속 만들어서 진입장벽을 넘사벽으로 만들었나 아쉽네요~
그리고 길드 합병은 진짜 제일 하지 말아야한다고 생각해요.
당장 적대 길드에게 맞기 싫다고 길드 합병들만 하다보면 결론적으로 우리랑 쟁하며 놀 수 있는 길드가 적어져서 게임 망하는 지름길...
서버합병 계속 하는 게임이 금방 섭종 맞이하는거랑 같은 맥락.
이해는 합니다. 4년이나 된 고인물게임에서 길드내 고투력 유저가 접으며 이탈이 생기거나 적대 길드에서 고투력 유저 계정을 가져와서 갑자기 전력이 벌어지면
그 갭을 매꿀 방법이 길드 합병밖에 없는게 검사모의 현실이기도하고.
그러게 펄어비스는 왜 이렇게 누적투력 콘텐츠만 계속 만들어서 진입장벽을 넘사벽으로 만들었나 아쉽네요~
2022-02-27 10:09
내가 카란다섭은 온지 얼마 안 됐지만 그동안 지켜본 섭상태를 보니 여기도 가망이 없어 보이더이다.
정점이란 길드는 일부러 트집잡아서 쟁걸고 괴롭히는 길드 같던데 섭창에 상대방 길드 비아냥 거리는 거 보니 눈쌀이 찌푸려지더이다.
상대방 길드에서는 아무말도 안 하는데 본인들끼리 주거니 받거니 온갖 상스러운 말들로 도배를 하던데 어딜가나 이런 길드가 있긴하지만 이 길드는 그 정도가 매우 심하더이다...
아르릉같은 큰 길드에서 응징이라도 해줬음 싶은 생각이 들던데 딱히 그럴 생각은 없어보이더이다.
여기 섭도 섭통 전 까지는 희망이 보이지 않는 것 같소이다.
정점이란 길드는 일부러 트집잡아서 쟁걸고 괴롭히는 길드 같던데 섭창에 상대방 길드 비아냥 거리는 거 보니 눈쌀이 찌푸려지더이다.
상대방 길드에서는 아무말도 안 하는데 본인들끼리 주거니 받거니 온갖 상스러운 말들로 도배를 하던데 어딜가나 이런 길드가 있긴하지만 이 길드는 그 정도가 매우 심하더이다...
아르릉같은 큰 길드에서 응징이라도 해줬음 싶은 생각이 들던데 딱히 그럴 생각은 없어보이더이다.
여기 섭도 섭통 전 까지는 희망이 보이지 않는 것 같소이다.
2022-02-27 1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