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진영 펄어비스 신임 대표 “검은사막 모바일 중국 서비스에 총력 다할 것” 2022-03-30 10:18 부캐엉
펄어비스 사옥.
 
펄어비스 사옥.

허진영 펄어비스 신임 대표가 30일 “검은사막 모바일의 중국 서비스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허 신임 대표는 이날 경기 안양시 펄어비스 본사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새 대표이사 최고경영자(CEO)에 선임됐다. 허 대표는 이전까지 회사의 최고운영책임자(COO)를 맡았으며, 게임 서비스와 운영을 총괄해 왔다. 회사 내부에서는 실무형 능력을 갖춘 리더로 평가 받는다.

허 대표는 선임 후 인삿말에서 “펄어비스는 설립 이후 최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좋은 게임을 개발하고 서비스해 글로벌 이용자로부터 사랑받는 최고의 게임회사가 되기 위해 노력해 왔다”라며 “검은사막 모바일의 중국 서비스는 현지 퍼블리셔(텐센트 등)와 오랫동안 철저히 준비한 만큼 좋은 성과를 가져오도록 서비스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허 대표는 “붉은사막, 도깨비, 플랜8 등 신규 지식재산권(IP)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라며 “펄어비스 차세대 엔진인 ‘블랙 스페이스 엔진’을 기반으로 세계적인 대작들과 충분히 경쟁할 수 있는 품질로 개발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보다 사실적이고 영화 같은 게임을 개발할 수 있는 기술을 선제 도입하고 발전시켜 한국 게임회사 누구도 하지 못했던 서구권 전통 콘솔 시장에서 성과를 낼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부캐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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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노한구불이와아이린 2022-03-30 10:38
뒷통수 쳐맞았으면...
2022-03-30 10:38
축하 2022-03-30 10:45
대놓고 한국 버리겠다고 하네 ㅋㅋㅋㅋ 참나
2022-03-30 10:45
신고 2022-03-30 23:17
거하게 망했으면 좋겠다ㅎㅎ
2022-03-30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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