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검은사막모바일은 자체엔진의 뛰어난 그래픽을 강조하며 광고를 한다.
2019년7월4일 하둠으로부터 시작된 어두운게임환경은 자체엔진을 무색하게 만들었다.
작은디스플레이의 모바일기기에서 어두운배경은 치명적인 최악의 게임환경이다.
대부분의 컨텐츠들은 어둡고 컴컴하고 흐리고 우중충한 배경으로 만들어지고있다.왜 일까...
콘텐츠를 화면에 보이는 모든것들이 잘보이는 밝은배경으로 만들면 자체엔진에 과부하가 걸려 콘텐츠 자체에 문제가생겨
어두컴컴하게 다운시켜서 만들어야만 돌아가서 그러는걸까?
게임이 너무어둡다는 요구에 2021년12월28일 드리간지역에 어두운 하둠의영역은 존재하지않고 성수의 사용유무만 남겼다.
이것은 전지역에서도 같은방법으로 패치해야한다.상황이 이런대도
2022년3월29일 나이트메어의 리뉴얼버전인 뒤틀린악몽은 기본환경은 리뉴얼하지않고 최악의 게임환경으로 다시 돌아왔다.
스마트폰이 켜진건지 꺼진건지도 구분못할정도의 2019년7월4일의 하둠의 어두컴컴한 배경 그모습 그대로다.
게임을 pc앱플레이어로 하는데도 어두컴컴한암흑인데 모바일기기는 더 심할것이다.
자체엔진의 화려한 그래픽을 강조하면서 대부분의 컨텐츠들을 어두컴컴하고 흐리게 만들어야만 하는 근본이유를 설명해야한다.
[고대문명을 발전시킨 고대기술의원천인 검은돌이 칼페온과 발렌시아 왕국 사이에 있는 사막에 다량 존재하는데,
칼페온은 검은 돌이 묻힌 땅을 검은 사막이라 부른다.-검은사막 세계관 -]
즉 검은사막이라해서 컨텐츠들을 어둡게 만드는것과 아무상관없다는건 운영진도 알고있다.
2.자동전투시 액션효과감소설정을 on으로 하고 화각효가설정을 '0'으로 해도 화면의 떨림이 지속되는 문제는 따로있다.
게임설정에 액션카메라 흔들림 설정범위가 0~100까지 이지만 '0'의 설정값인 흔들리지않는 화면을 구현해내지 못했기 때문이다.
다수가 모이는 pvp컨텐츠 자체가 지속적으로 흔들리는화면에 산만해지고 눈의피로가 가중되며 특히
거점전.공성전.태양의전장에서의 대포의 포격을 화면떨림으로 표현한것은 인게임의 안좋은게임환경을 더 악화시킨다.
3.자체엔진의 뛰어난 그래픽을 가지고도 인게임에서의 불편한 화면시점으로인해 제대로 보여주지 못하고있다.
지금필요한것은 원거리 시점의 확트인 시야및 고정기능이다.커세어의 흑정궁 시야를 보면 원거리 시점이 왜 필요한지 알수있다.
카메라연출의 문제로 본인의 의지와는상관없이 시점이 변해버린다.문제가 되는것이 고질적인 카메라 줌업시점이다.
4.캐릭터마다 짙은색농도가 동반된 화려한 스킬임팩트를 자랑한다.이 화려한 스킬임팩트를 더 돋보이고 유지하려면 조절기능이 필요하다.
과도한 스킬임팩트색농도로 인한 게임환경은 pvp컨텐츠의 질을 떨어뜨리는동시에 단시간이라도 화면을 계속보면 눈의피로가 가중된다.
2018년2월28일 오픈이후 한번도 개선되지않은 기본환경이다.스킬때문에 눈이 아파 하고싶은 클래스가 있어도 못하는경우도 많다.
나와상대의 스킬색농도조절 기능의 도입은 게임환경을 변화시킨다.
5.태양의전장.검은태양라이텐.각종pvp 컨텐츠에서 최적화의 문제로 발생하는 랙으로인해 재미의 반감이 심하다.
그래서 나오는 것이 자체pc앱플레이어의 pc버전이다.더 나은 게임환경으로 모바일게임을 하게하는것.
앱플레이어로 하던 안하던 게임최적화는 계속해야되고 4년이 지난 지금 랙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는것은 잘못됬다.
초희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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