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차 초밥 사태.
초밥은 분명, "연금공방" 에서 합성으로 나올까 말까 한 희긔 템이었음.
그런데 "나만 초밥없어" 라는 유저 농락으로 패키지 (심지어 연금석 파편 시리즈)를 팔아먹음
현재 - 초밥은 그냥 던져주고 있고 빛바랜 시리즈를 뿌리는 수준
2. 2차 초밥 사태
초밥으로 겨우 X 을 맞춘 분들이 있었는데
그걸 각성이 되면서 10강이 되고
초월적으로 다시 I~X가 시작됨
3. 1차 토템 사태
토템의 종류를 늘리면서, 심연에서 태고로 갈때 세개가 합성이 됨...
그런데 몇강 이상의 조합이 나오면서, 투력이 뻥튀기가 되었고, 가치 보존이 안되서 고강 하나만 있던 사람이
7강 세개를 가진사람에게 밀리는 현상이 발생됨
그걸 지금은 조합 하향으로 바꿔서 진정시킴. (심지어 토템이 수급이 안될 시절임)
4. 1차 용땅 코인 사태 (별자리)
용땅 코인수급처가 한정적이고 일일 획득이 1개 내지 몇개 사이였는데
패치키로 10000개짜리 팔아먹으면서 별자리 입장이 100개씩 들어감
이때가제일 어이 없었음 (새로운 컨덴츠에 필요한게 1년모은 용땅코인 으로 몇번 들어가고 끝이니)
5. 혼돈의 반지 사태
혼돈 반지를 갈갈이 하라는 이야기 나올때 이건 아니다 싶었는데
지금보니 갈갈이 정도는 제정신이었구나 싶음 ㅋ...
6. 지금의 혼돈 유물 사태
혼돈 유물은 악세를 능가하는 존재로써, 구하는곳은 결정되어있음
(거래안됨, 순수 확보만 필요)
파편을 모아 상점에서 "뽑기"를 해야 하고
같은 계열로 "강화"를 해야 함.
그런데 이제까지 강화를 하면서 은화며 돌복이며 무한정 사용되는 친구들임.
확률적으로 1% 를 하려면 100개의 유물이 필요한게 아니라 그 몇배수가 있어도안되는것임
9강을 기준으론 0.5% 의 확률이면 단순 8강에서 9강갈때 두배수가 아니라 수십배의 기준이 필요한 것임 (조단위는 우습지)
그런건 다 좋은데, 출시 의도 자체가 너무 어이가 없다는것임.
1. 유물은 분명 100% 복구가 되는것은 맞다
2. 그런데 그게 돈과 복구권 유물 자체가 무한정으로 들어간다. (즉 확률)
3. 그 확률을 뚫고 되신분들도 있고 정말 많은 투자를 해서 이루신분들도 있다
그런데 그 획득이 혼돈이 되면서
"특수 기능" 이 생기는게 아니라
"투력" 만 상승시키는 것에 비해, 일반인은 접근 자체가 어렵게 했다는것이다.
노력에 대한 손실 보정이 필요했으면
"새로운 기능을 넣어준다던지 +강화에 따른 각성 이후 강화에 따른 투력 상승 비율이 다르다던지"
해야 할텐데, +10이 없으면 접근조차 안된다 라는 것과 "그건 노력이 없었다라는" 식의 태도가
특히나 문제가 아닐까 싶다.
컨텐츠가 투력 뻥튀기가 목적인데 비해 목적과 당위성이 부족한건 사실인것 같다
초창기 멤버지만, 매번 강화에 미끄러지 아직도 장비 7강에 머무르는 당사자로썬,
여전히 뭔가 제한을 두고 다음 컨덴츠를 즐기라는건 이해하긴 힘들다.
아마 이번건 나의 검사 생활에서는 이루지 못할 목표일듯 하고,
다음 컨덴츠 추가 될때쯤은 마지막이지 않을까 싶다.
다들 득10강!!
(10강이 게임의 목표가 된 우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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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심연 장비가 처음 대두될때 (그당시 난닝구 형님)
블랙스톤 수급때문에 다들 메디아가 아닌 오제고개에서 일일 반복퀘만 하던 시설
심연 강화 수치가 신화 리베 랑 차이가 없어서
한 세번의 걸쳐 심연 장비의 투력을 뻥튀기 한적이 있었지...
그당시에도 "초밥" 이전에 "알약" 으로 우리가 우와~ 라고 하던 시절 말임,,, ㅋㅋ
심연 유물 가진 자가 최강자였고,
빨코 갑옷 입은자가 쓰러지지 않는 자였으니
이제는 다 추억이고 나x이고
"득템의 재미" 보단
투력 올릴사람만 올리고 목표는 투력으로 잡아라 라는 게임에 다들 힘빼지 맙시다.
(그나저나 저는 언제쯤 8강 장비 얻는거죠...)
드래곤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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