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델 연희에 대한 소신 발언합니다. 2022-06-15 15:52 와타나베
이런거 준비할 인력으로 차기 게임들 출시일이나 앞당겨주세요. 2021년 12월 출시 예정이던 붉은사막은 플레이 10분영상 공개가 올해 목표라고 하고, 그럼 도깨비는 내년은 커녕 최소 2년은 더 걸리겠네요.
완벽한 게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시는건 이해합니다.
하지만 게임의 개발은 오래 걸리면 걸릴수록 처음 기획한 방향에서 어긋나기 마련이고, 시간이 지나면서 시대및 트렌드에 뒤쳐진 게임이 되기 마련입니다.
우선적으로 목표했던 출시일은 그래서 지켜야 하는 겁니다.
유저와 주주들의 실망보다도 게임이 망할 확률이 더 높아집니다.
저는 2019년 펄어비스의 비젼을 보기위해 부산을 찾아갔습니다. 거기서 저는 붉은사막의 검을 잡고 도깨비와 사진도 찍고 플랜8의 총을 들고 앞으로 내가 플레이할 무궁무진한 모험을 상상했습니다.
지금 이순간에 당신들이 그려낸 청사진은 재대로 진행되고 있습니까?
이게 최선입니까?
당신들이 처음 게임을 기획했을 당시의 마음가짐을 지금도 가지고 있습니까?

와타나베

56113
  • 작성한 글1,434
  • 작성한 댓글2,426
  • 보낸 추천428
  • 받은 추천1,324
댓글 4
전투명가전의이 2022-06-15 16:14
진정한 펄없 덕후.. 아니 찐팬으로 인정합니다..!
2022-06-15 16:14
쾅흐이 2022-06-15 16:15
광고 목적이 펄어비스인가 고려신용정보인가
2022-06-15 16:15
쾅흐이 2022-06-15 16:16
아 직접사진 찍으신거구나 ㅈㅅㅈㅅ
2022-06-15 16:16
프레지던트 2022-06-16 07:58
저도 소신 발언 하나 할게요 이런거 할 시간에 새 게임 빨리 투자하라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이런거 안 하면 기존 게임 유저와 소통의 장이 아예 없어지는데 맞는 건가요?
지금 검사모 나락중에 나락으로 떨어지는 중입니다.
이런거 해서 유저들 목소리 듣고 제대로 게임이 굴러가는지 안 가는지는 알아야죠.
안 그래도 핵 과금러 조차도 과금을 안하는 실정인데 이 게임 하는 유저도 생각 해 주셔야죠.
2022-06-16 07:58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