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가 포기한 게임이란게 이런건가 2022-06-15 20:10 아우디
탈검이니 접니마니
이런 말은 이제 안어울리는 상황까지 온것 같고

포기했다 라는게 맞을듯
희망도 돌파구도 애증마저도 이젠 그닥

이제 푸쉬로 강화 재료 주지 않는 이상

그냥 1주일마다 숙제 싸그리 다해서
균돌 10퍼 3~4번 눌러보고
주근 10퍼 1번쯤 눌러보고
계열돌파 3~4번 눌러보고
조화연금석 1~2번 눌러보면 끝임

다 터질 가능성 거의 90%라 봐야지 뭐
그나마 있던 투력 올리는 맛마저도
사라져버렸는데...
도대체 이제 무슨 재미가 남은거임?

한번 물어보자 진짜로
이제 도대체 뭐에서 재미를 찾아야하는 거임?

수급처나 드랍율 대폭 올릴 생각은 안하고
인심쓰는척 하면서
푸쉬로 고리랑 아크라드 주는 꼬라지 봐라 ㅋㅋㅋ

몇년뒤에도 한번쯤은 생각날듯
혼돈 유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77

아우디

10251
  • 작성한 글62
  • 작성한 댓글171
  • 보낸 추천1
  • 받은 추천105
댓글 3
- 2022-06-15 20:27
태전 검태 카르케아
2022-06-15 20:27
라밤 2022-06-15 21:25
카르케야
2022-06-15 21:25
금하은 2022-06-16 02:21
Rpg게임에서 대전 게임으로 바뀐듯 투력 올리봤자 의마가 없음
2022-06-16 02:21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