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성하면서 딱 한 번 이겨본 적 있음.
2022-07-31 21:36
화이트우드
우측이든 좌측이든 거점 한 군데 먹고
거기서 대포들이 거점 먹은 곳 올라올 때까지 아군들이 엄호하면서 거점 지키고
대포 공격 사정거리 안에 성물 들어오면 그 때 부터 대포 집중 공격
아군은 계속 대포지키고
무리하게 거점 2개 먹으려고 하지 말고
1개 먹으면 거기에 아군 전 병력 집중
대포 엄호하면서 싸웠음,
근데 상대편이 자기들은 아무것도 안해도 이길거라고 생각했는지
아무도 대포를 안 부수러오고 심지어 점령당한 거점에도 상대편 아무도 안옴....
그래서 대포 2대로 약 2분 정도 남겨놓고 성물 깨부숨.
확실히 거점 점령 후 거점을 지키면서
대포가 성물을 칠 수 있도록, 대포공격사정거리안에 성물이 들어올 때 까지 대포 엄호
대포가 지속적으로 공격 하도록 엄호해주는 게 필요할 듯.
거점을 꼭 2개 먹지 않아도 되는 경우도 있을듯요.
도리어 2개 먹으면 병력이 분산되서 효율이 떨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결론
거점은 1군데 집중
대포 공격 사정거리 안에 성물 들어오고 지속적으로 성물 공격하도록 대포 엄호
*이 모든 과정에 상대편이 (어느정도..) 넋놓고 있어야 함... 상대편이 우루루 몰려오면 답 없을 듯...
(참고로 저는 우측 거점 먹었음)
화이트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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